5월23일(수요일) - 순종으로 유지되는 땅(신명기 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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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의 땅에서도 출애굽의 하나님, 광야의 하나님을 기억하라고 하십니다. 광야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능력의 손으로 구원하셨을 뿐 아니라, 그들이 불순종할 때는 징계의 회초리를 드셨습니다. 그 하나님을 기억하는것으로 부터 약속의 땅의 삶은 시작됩니다. "광야살이"를 잊지 않아야 "약속의 땅의 풍요"를 잃지 않을 것입니다.
약속의 땅은 애굽의 비옥한 땅과 달랐습니다, 애굽의 토지는 풍성한 나일강물을 이용해 언제든지 물을 댈수 있었지만, 이스라엘의 땅은 산지와 골짜기가 있는 천수답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땅은 하나님이 돌보시는 땅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척박한 광야에서 하늘 양식으로 생존했던 것처럼, 약속의 땅에서도 전적으로 하나님의 돌보심 아래 살아갈 것입니다.
말씀에 순종하면 이른 비와 늦은 비로 복 주겠다고 약속하십니다. 가나안 사람들은 풍요의 신 바알이 비를 내리고, 생명을 움트게 한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비를 통제하고, 땅의 소산을 내신 분은 하나님입니다. 만일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신을 의지하면, 하나님은 하늘 문을 닫고 땅의 빗장을 채워 아름다운 땅 위에서 생명을 거두실 것입니다.
약속의 땅은 애굽의 비옥한 땅과 달랐습니다, 애굽의 토지는 풍성한 나일강물을 이용해 언제든지 물을 댈수 있었지만, 이스라엘의 땅은 산지와 골짜기가 있는 천수답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땅은 하나님이 돌보시는 땅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척박한 광야에서 하늘 양식으로 생존했던 것처럼, 약속의 땅에서도 전적으로 하나님의 돌보심 아래 살아갈 것입니다.
말씀에 순종하면 이른 비와 늦은 비로 복 주겠다고 약속하십니다. 가나안 사람들은 풍요의 신 바알이 비를 내리고, 생명을 움트게 한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비를 통제하고, 땅의 소산을 내신 분은 하나님입니다. 만일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신을 의지하면, 하나님은 하늘 문을 닫고 땅의 빗장을 채워 아름다운 땅 위에서 생명을 거두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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