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5일(금요일) - 그처럼 행하지 말라(신명기 1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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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땅에서 하나님을 섬길 때, 이방 민족의 방식을 따르지 말아야 합니다. 그들은 자기 성읍 가까운 곳에 신당을 짓고, 신의 형상을 조각한 주상을 세웠습니다. 이렇게 해서 언제든 자신들의 필요에 부응할 수 있는 신을 소유할 수 있었습니다. 그들이 신을 섬긴 것이 아니라, 실상은 인간을 섬기도록 신을 만든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그렇게 하지 말아야 했습니다.
약속의 땅에서 결실하게 하신 분은 가나안의 풍요와 다산의 신 바알과 아세라가 아니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입니다. 따라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신당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택하신 곳으로 가야 했고, 가나안의 신들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물을 드려야 했습니다. 비록 그들이 땀흘려 그들의 손으로 창고에 쌓고 외양간을 채웠지만, 그 수고가 결실을 맺도록 은총을 베푸신 분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이웃과 더불어 먹고 즐거워하라고 하십니다. 이 감사의 축제에 함께할 이웃은 그들의 자녀와 종과 그들 성읍의 레위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비록 약속의 땅에서 기업을 받지 못했지만, 하나님 앞에서 먹고 즐기는 감사의 잔치에서 배제되지 않습니다. 참된 예배는 하나님께 합당한 찬송과 감사를 드리는 것과 더불어, 이웃에 대한 합당한 책임을 다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약속의 땅에서 결실하게 하신 분은 가나안의 풍요와 다산의 신 바알과 아세라가 아니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입니다. 따라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신당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택하신 곳으로 가야 했고, 가나안의 신들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물을 드려야 했습니다. 비록 그들이 땀흘려 그들의 손으로 창고에 쌓고 외양간을 채웠지만, 그 수고가 결실을 맺도록 은총을 베푸신 분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이웃과 더불어 먹고 즐거워하라고 하십니다. 이 감사의 축제에 함께할 이웃은 그들의 자녀와 종과 그들 성읍의 레위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비록 약속의 땅에서 기업을 받지 못했지만, 하나님 앞에서 먹고 즐기는 감사의 잔치에서 배제되지 않습니다. 참된 예배는 하나님께 합당한 찬송과 감사를 드리는 것과 더불어, 이웃에 대한 합당한 책임을 다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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