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18일(금요일) - 광야에서(신명기 8: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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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땅에서 풍요를 누리기 위해서는 모진 환경이라는 시험 앞에 믿음과 온전한 순종으로 통과하기를 말씀하십니다.
어제 성경 공부 시간에 목사님께서 "여러분은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듣을 수 있는 이 순간이 행복하지 않느냐"는 질문이 떠 오릅니다. 목사님의 질문이 오늘 본문으로 내가 얼마나 행복한 존재임을 더욱 더 명확하게 깨닫게 합니다. 나의 삶을 돌아보면 아직도 결핍과 기근의 공간인 광야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광야 속에서도 굶은 적 없었고 옷이 없어서 벗은 적 없었고 신이 없어서 맨발로 다니지 않았습니다. 세상사람들은 말합니다. "어찌 밥만 먹고 살 수 있냐고?" 이전에는 나도 똑같이 그들처럼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행복의 의미는 밥만 먹을지라도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의 주인공이 된다면 더 이상 행복이라는 단어를 말로 글로 표현할 수가 없을겁니다. 어찌 밥만 먹고 살 수 있냐는 그 속에는 인간들의 욕심과 탐심과 탐욕이 숨어 있음을 이제서야 깨닫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시내와 샘이 흐르고 온갖 소산과 광물이 넘치는 약속의 땅을 준비하시고 앞장 서시어 나가시는 신실 하신 하나님을 믿기에, 나는 오늘도 비록 나의 삶의 모든 부분이 곤고하여 시험장 같은 광야일지라도 너무나 행복합니다. 그리심의 성도들의 모습이 한 사람 한 사람 떠오릅니다. 약속의 땅을 앞둔 광야 2세대 처럼 temptaion이 아닌 test 길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광야의 시간과 공간이라는 징계가 영원한 심판이 아니라 무지하고 연약한 백성들을 약속의 땅에 입성 시키기 위해 바로 세우고 강하게 만들려는 훈련과 양육의 시간이라고 그것 또한 자녀들을 사랑하시는 부모 마음 같은 하나님의 은혜의 시간이라고~~그러기에 노아의 방주를 같이 탄 나와 그리심 모든 성도들이 끝까지 마귀에게 temptation 당하지 않고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지킴으로 약속의 땅의 풍요를 함께 누리기를 간절히 간절히 소망합니다~~아~~쟈 아~~쟈 !!! ♥
어제 성경 공부 시간에 목사님께서 "여러분은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듣을 수 있는 이 순간이 행복하지 않느냐"는 질문이 떠 오릅니다. 목사님의 질문이 오늘 본문으로 내가 얼마나 행복한 존재임을 더욱 더 명확하게 깨닫게 합니다. 나의 삶을 돌아보면 아직도 결핍과 기근의 공간인 광야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광야 속에서도 굶은 적 없었고 옷이 없어서 벗은 적 없었고 신이 없어서 맨발로 다니지 않았습니다. 세상사람들은 말합니다. "어찌 밥만 먹고 살 수 있냐고?" 이전에는 나도 똑같이 그들처럼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행복의 의미는 밥만 먹을지라도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의 주인공이 된다면 더 이상 행복이라는 단어를 말로 글로 표현할 수가 없을겁니다. 어찌 밥만 먹고 살 수 있냐는 그 속에는 인간들의 욕심과 탐심과 탐욕이 숨어 있음을 이제서야 깨닫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시내와 샘이 흐르고 온갖 소산과 광물이 넘치는 약속의 땅을 준비하시고 앞장 서시어 나가시는 신실 하신 하나님을 믿기에, 나는 오늘도 비록 나의 삶의 모든 부분이 곤고하여 시험장 같은 광야일지라도 너무나 행복합니다. 그리심의 성도들의 모습이 한 사람 한 사람 떠오릅니다. 약속의 땅을 앞둔 광야 2세대 처럼 temptaion이 아닌 test 길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광야의 시간과 공간이라는 징계가 영원한 심판이 아니라 무지하고 연약한 백성들을 약속의 땅에 입성 시키기 위해 바로 세우고 강하게 만들려는 훈련과 양육의 시간이라고 그것 또한 자녀들을 사랑하시는 부모 마음 같은 하나님의 은혜의 시간이라고~~그러기에 노아의 방주를 같이 탄 나와 그리심 모든 성도들이 끝까지 마귀에게 temptation 당하지 않고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지킴으로 약속의 땅의 풍요를 함께 누리기를 간절히 간절히 소망합니다~~아~~쟈 아~~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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