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e:6월2일(토요일) - 그가 왕위에 오르거든(신명기 17: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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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은 왕좌에 오르게 되는 자들이 지켜야 할 것과 행해야 할 것에 대해서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땅의 진정한 왕이 되심에도 불구하고 연약한 백성들을 위해, 눈에 보이는
것에 의존하려고 안간힘을 쓰는 그들을 위해 왕의 존재를 인정해 주십니다. 세상 왕은 자신이
법이자 신이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그런 자들을 하나님의 백성을 이끄는 왕으로 세울수
없기에 이방인은 절대 왕으로 세우지 못하게 하시고 군사력을 키우려고 노력하지 말라는 말씀도
합니다. 국방력이 한 국가에 있어서 너무나도 지대적인 역할을 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것
에 집중하고 그러기 위해 이방국가와 연합하거나 그들의 행실을 따르지 않도록 합니다.
결국 외교와 국가 안정을 핑계로 국가간에 혼사를 치르게 되고 그렇게 이방에서 넘어온 여인들은
그들의 이방신과 우상들을 데려오게 되는 옳지 못한 역사들이 일어나기에 하나님은 이를 금기시
하는 것입니다. 한나라의 왕이라면 앞써 금기한 내용들은 당연히 행해야 하는 정치적, 경제적, 외교적
역할들이나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을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런 부분들이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기에
어려움을 격게 되는 것 같습니다. 주변에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게 당연히 행해야 하는 것이고 이 모든
것이 자신과 가정과 나라를 위해 필요하다며 받아들이는데 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게는 그러면 안된다는
것, 오로지 하나님만을 믿어야 한다는 것 그 어떠한 것도 하나님의 뜻을 앞설수 없고 율법과 말씀에 의한
규례에서 벗어나면 안된다는 것이 세상을 사는 우리에게 힘들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왕이 해야 할 일이
말씀을 가까이 두고 이를 지키며 이 명령에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단지 이것 만을
강조하고 계십니다. 왜냐면 그 속에 모든 지혜와 권능이 다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것은 보기에는 합리적
이고 심미적이며 완전해 보일지 모르나 그것은 불완전한 피조물의 역사일 뿐이고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의 주인
되시기에 불완전한 것도 완전하게 만들수 있는 능력이 있기에 과히 비교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역사를 통해 우리의 삼중직분을 회복시키고자 한다 하였습니다. 그중 왕의
역할이 있는데 이땅의 왕으로써 우리의 역할을 돌아보고 오늘 말씀을 마음에 새겨야 할 것 같습니다.
항상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 계산기 뚜드리지 않고 짱돌 굴리지 않고 오로지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여 하나
님의 명령을 준행해 나가는 것이 이땅에 굴복당하지 않고 왕으로써 통치하고 다스리는 역할을 온전히 해
나갈 수 있는 길임을 명심하여 그 어떠한 위협과 육혹과 환난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끝까지 견뎌내어 마지막
생명의 면류관을 얻는 영광의 그날까지 이 처절한 전투를 버티고 견뎌나가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땅의 진정한 왕이 되심에도 불구하고 연약한 백성들을 위해, 눈에 보이는
것에 의존하려고 안간힘을 쓰는 그들을 위해 왕의 존재를 인정해 주십니다. 세상 왕은 자신이
법이자 신이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그런 자들을 하나님의 백성을 이끄는 왕으로 세울수
없기에 이방인은 절대 왕으로 세우지 못하게 하시고 군사력을 키우려고 노력하지 말라는 말씀도
합니다. 국방력이 한 국가에 있어서 너무나도 지대적인 역할을 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것
에 집중하고 그러기 위해 이방국가와 연합하거나 그들의 행실을 따르지 않도록 합니다.
결국 외교와 국가 안정을 핑계로 국가간에 혼사를 치르게 되고 그렇게 이방에서 넘어온 여인들은
그들의 이방신과 우상들을 데려오게 되는 옳지 못한 역사들이 일어나기에 하나님은 이를 금기시
하는 것입니다. 한나라의 왕이라면 앞써 금기한 내용들은 당연히 행해야 하는 정치적, 경제적, 외교적
역할들이나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을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런 부분들이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기에
어려움을 격게 되는 것 같습니다. 주변에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게 당연히 행해야 하는 것이고 이 모든
것이 자신과 가정과 나라를 위해 필요하다며 받아들이는데 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게는 그러면 안된다는
것, 오로지 하나님만을 믿어야 한다는 것 그 어떠한 것도 하나님의 뜻을 앞설수 없고 율법과 말씀에 의한
규례에서 벗어나면 안된다는 것이 세상을 사는 우리에게 힘들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왕이 해야 할 일이
말씀을 가까이 두고 이를 지키며 이 명령에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단지 이것 만을
강조하고 계십니다. 왜냐면 그 속에 모든 지혜와 권능이 다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것은 보기에는 합리적
이고 심미적이며 완전해 보일지 모르나 그것은 불완전한 피조물의 역사일 뿐이고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의 주인
되시기에 불완전한 것도 완전하게 만들수 있는 능력이 있기에 과히 비교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역사를 통해 우리의 삼중직분을 회복시키고자 한다 하였습니다. 그중 왕의
역할이 있는데 이땅의 왕으로써 우리의 역할을 돌아보고 오늘 말씀을 마음에 새겨야 할 것 같습니다.
항상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 계산기 뚜드리지 않고 짱돌 굴리지 않고 오로지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여 하나
님의 명령을 준행해 나가는 것이 이땅에 굴복당하지 않고 왕으로써 통치하고 다스리는 역할을 온전히 해
나갈 수 있는 길임을 명심하여 그 어떠한 위협과 육혹과 환난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끝까지 견뎌내어 마지막
생명의 면류관을 얻는 영광의 그날까지 이 처절한 전투를 버티고 견뎌나가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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