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29일(화요일) - 십일조, 경외와 자비의 실천(신명기 14: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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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1. 모든 소산의 십일조를 해마다 하나님이 정하신 곳에서 드림으로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기를 배우라고 하십니다.
종교행위적인 십일조가 아닌 신앙을 담은 십일조와 그 삶이 되도록 하나님을 경외하는 거룩한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2. 하나님이 모든 소산의 근원이시기에 우리는 신앙과 믿음으로 이 법도와 규례를 지킬 수 있습니다.
세상은 자기 소유를 지키고 채우고 늘이기위해 이기심과 욕심을 더 발동시키지만, 하나님은 레위인을 돌아보고 이웃에게 나누어 화목의 기쁨을 누리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법안에서 하나님이 운행하심을 전적으로 믿으며 그 말씀과 법도와 규례를 지킴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기쁨인지 깨닫게 하십니다.
그럼에도 현실앞에서는 흔들리는 저의 연약한 믿음을 회개합니다.
비록 내가 가진 것이 넉넉하고 여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부족하더라도 내 것을 채우기 위해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을 인정하고 이웃과 더불어 누리며, 교회의 교육자들이 오직 말씀 연구와 기도와 목양에 전념 할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기도하며 섬기는 일도 놓치지 말아야겠습니다.
3. 구제의 십일조를 통하여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며 주위의 이웃과 레위인을 돌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을 향한 경외와 예배는 이웃을 향한 섬김과 나눔으로 표현되어야합니다.
‘그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 소외된 이웃을 향한 적극적인 섬김과 나눔이 십일조의 신앙에 포함 된다고 하십니다.
비록 내 수중에 물질이 없다면 시간의 십일조, 헌신의 십일조등 드릴 수 있도록 하나님은 열어두셨습니다.
우리에게 가진게 없어서가 아니라, 마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묵상을 통해 나 자신부터 점검하며, 환경을 탓하며 십일조의 신앙에 인색하거나 종교적인 행위로 드리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내 소유가 내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라고 생각하여, 늘 하나님이 쓰기 원하시는 곳을 묻는 거룩한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1. 모든 소산의 십일조를 해마다 하나님이 정하신 곳에서 드림으로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기를 배우라고 하십니다.
종교행위적인 십일조가 아닌 신앙을 담은 십일조와 그 삶이 되도록 하나님을 경외하는 거룩한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2. 하나님이 모든 소산의 근원이시기에 우리는 신앙과 믿음으로 이 법도와 규례를 지킬 수 있습니다.
세상은 자기 소유를 지키고 채우고 늘이기위해 이기심과 욕심을 더 발동시키지만, 하나님은 레위인을 돌아보고 이웃에게 나누어 화목의 기쁨을 누리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법안에서 하나님이 운행하심을 전적으로 믿으며 그 말씀과 법도와 규례를 지킴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기쁨인지 깨닫게 하십니다.
그럼에도 현실앞에서는 흔들리는 저의 연약한 믿음을 회개합니다.
비록 내가 가진 것이 넉넉하고 여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부족하더라도 내 것을 채우기 위해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을 인정하고 이웃과 더불어 누리며, 교회의 교육자들이 오직 말씀 연구와 기도와 목양에 전념 할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기도하며 섬기는 일도 놓치지 말아야겠습니다.
3. 구제의 십일조를 통하여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며 주위의 이웃과 레위인을 돌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을 향한 경외와 예배는 이웃을 향한 섬김과 나눔으로 표현되어야합니다.
‘그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 소외된 이웃을 향한 적극적인 섬김과 나눔이 십일조의 신앙에 포함 된다고 하십니다.
비록 내 수중에 물질이 없다면 시간의 십일조, 헌신의 십일조등 드릴 수 있도록 하나님은 열어두셨습니다.
우리에게 가진게 없어서가 아니라, 마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묵상을 통해 나 자신부터 점검하며, 환경을 탓하며 십일조의 신앙에 인색하거나 종교적인 행위로 드리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내 소유가 내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라고 생각하여, 늘 하나님이 쓰기 원하시는 곳을 묻는 거룩한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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