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23일(수요일) - 순종으로 유지되는 땅(신명기 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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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가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풍성함으로 이른비와 늦은비를 약속하셨습니다.
풍요와 풍성한 삶을 누리기 위해 하나님의 법과 규례늘 지켜 행하는 인생이 되어선 안될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과 질서를 바르게 이해한다면 하나님의 법과 규례에 순종하는 질서 있는 삶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때 모든것을 누리고 더하여 주시고 평안을 누릴수 있다는 말씀일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복의 신앙을 삼가 조심하고 나를 지으신 분 나로 인해 마땅히 영광 받으실 나의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가나안 땅은젖과 꿀이 흐르는 기름진 땅이지만 하나님께서 돌보시지 않으면 척박한 땅일 뿐이었습니다. 나의 삶과 지경 또한 젖과 꿀이 흐르는 기름진 땅으로 허락하셨음을 믿습니다.
나의 모습, 나의 자세로 나의 삶이 풍성함과 평강으로 함께 임할지 척박한 광야와 같이 메마름일지는 나의 믿음의 선택이고 값일것입니다.
그러기에 오늘도 나의 삶을 말씀으로 시작하고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순종의 모습으로 살아낼것을 다짐하며 기도하므로 도우심을 구합니다.
풍요와 풍성한 삶을 누리기 위해 하나님의 법과 규례늘 지켜 행하는 인생이 되어선 안될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과 질서를 바르게 이해한다면 하나님의 법과 규례에 순종하는 질서 있는 삶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때 모든것을 누리고 더하여 주시고 평안을 누릴수 있다는 말씀일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복의 신앙을 삼가 조심하고 나를 지으신 분 나로 인해 마땅히 영광 받으실 나의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가나안 땅은젖과 꿀이 흐르는 기름진 땅이지만 하나님께서 돌보시지 않으면 척박한 땅일 뿐이었습니다. 나의 삶과 지경 또한 젖과 꿀이 흐르는 기름진 땅으로 허락하셨음을 믿습니다.
나의 모습, 나의 자세로 나의 삶이 풍성함과 평강으로 함께 임할지 척박한 광야와 같이 메마름일지는 나의 믿음의 선택이고 값일것입니다.
그러기에 오늘도 나의 삶을 말씀으로 시작하고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순종의 모습으로 살아낼것을 다짐하며 기도하므로 도우심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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