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7일(목요일) - 보호받을 백성의 권리(신명기 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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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는 미해결 살인 사건을 방치하지 말고, 반드시 속량 의식을 행하여 무죄한 피를 흘린 죄를 제거해야 합니다. 장로들과 재판장들은 살인자를 대리 처형하는 의미로 송아지의 목을 꺾고, 공동체의 죄를 씻는 의미로 그 피를 흐르는 물에 흘려보내는 의식을 진행합니다. 이 의식을 통해 이스라엘은 죽은 자를 보호하지 못한 공동체의 책임을 고백하고, 살인자에 대한 하나님의 처벌을 촉구합니다.
여성 포로의 인권에 대한 규정입니다. 포로라고 해서 마음대로 성을 착취할 수 없고, 만일 사랑한다면 아내로 맞이해야 합니다. 최소한의 애도기간을 보장해야 하고, 변심하여 보낼 때도 정식 이혼 절차를 밟아 자유인으로 보내야 합니다. 울법은 약자인 여성 포로의 인권을 최대한 보장하고, 강자인 남자 병사의 권리를 최소한으로 제한합니다.
가족 공동체 안에서 약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규정입니다. 사랑받지 못한 여자의 아들이란 이유로 장자의 권리를 침해받아서는 안 되고, 공경해야 할 부모의 권리도 침해받아서는 안 됩니다. 편애하는 아버지, 패역한 아들 모두 건강한 가족 공동체의 적입니다. 처형된 범죄자의 시신은 그날에 장사해야 합니다. 죄에 대한 마땅한 처벌이 필요하지만, 처벌이 끝난 후에도 계속해서 그와 가족에게 수치를 주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여성 포로의 인권에 대한 규정입니다. 포로라고 해서 마음대로 성을 착취할 수 없고, 만일 사랑한다면 아내로 맞이해야 합니다. 최소한의 애도기간을 보장해야 하고, 변심하여 보낼 때도 정식 이혼 절차를 밟아 자유인으로 보내야 합니다. 울법은 약자인 여성 포로의 인권을 최대한 보장하고, 강자인 남자 병사의 권리를 최소한으로 제한합니다.
가족 공동체 안에서 약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규정입니다. 사랑받지 못한 여자의 아들이란 이유로 장자의 권리를 침해받아서는 안 되고, 공경해야 할 부모의 권리도 침해받아서는 안 됩니다. 편애하는 아버지, 패역한 아들 모두 건강한 가족 공동체의 적입니다. 처형된 범죄자의 시신은 그날에 장사해야 합니다. 죄에 대한 마땅한 처벌이 필요하지만, 처벌이 끝난 후에도 계속해서 그와 가족에게 수치를 주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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