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5일(화요일) - 무죄한 피를 흘리지 말라(신명기 19: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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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한 자는 보호하시고 유죄한 자는 반드시 처벌하시는 공의와 정의의 최고의 재판장이신 하나님이십니다.
백성들의 삶속에서까지 일어날 수 있는 부분까지 깊이 개입하셔서 하나님의 선하심과 공의로우심을 알게 하십니다. 약한 자를 강하게 만드시고 가난한 자를 부하게 만드시는 하나님 앞에서는 그저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준행하지 않으면 안되는 하나님의 속성을 오늘 본문으로 나를 깨우쳐 또 알게 하십니다. 살다보면 나의 중심이 하나님을 벗어나지 않는다고 하면서도 인간의 죄성으로 죄를 저지르는 나를 하나님은 말씀과 기도로 회개하며 다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도피성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도피성이 그저 나의 이익과 유익만을 위하여 땅의 경계표를 옮기는 또 다른 죄를 범하는 유죄인이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확실한 증거와 경험없이 그저 다수의 흐름에 휩쓸리어 군중심리로 데모를 하며 여론에 끌려다니는 사회현상을 바라볼 때 증인에 관한 규정의 말씀이 그 현장에 임해지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나 자신도 항상 말을 뱉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해 보고 내가 뱉은 말에는 책임을 질수있는 소신으로 살아가는 자가 되어 이웃과 공동체에 악영향을 끼치는 자가 되지 않기를 다짐합니다.
백성들의 삶속에서까지 일어날 수 있는 부분까지 깊이 개입하셔서 하나님의 선하심과 공의로우심을 알게 하십니다. 약한 자를 강하게 만드시고 가난한 자를 부하게 만드시는 하나님 앞에서는 그저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준행하지 않으면 안되는 하나님의 속성을 오늘 본문으로 나를 깨우쳐 또 알게 하십니다. 살다보면 나의 중심이 하나님을 벗어나지 않는다고 하면서도 인간의 죄성으로 죄를 저지르는 나를 하나님은 말씀과 기도로 회개하며 다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도피성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도피성이 그저 나의 이익과 유익만을 위하여 땅의 경계표를 옮기는 또 다른 죄를 범하는 유죄인이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확실한 증거와 경험없이 그저 다수의 흐름에 휩쓸리어 군중심리로 데모를 하며 여론에 끌려다니는 사회현상을 바라볼 때 증인에 관한 규정의 말씀이 그 현장에 임해지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나 자신도 항상 말을 뱉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해 보고 내가 뱉은 말에는 책임을 질수있는 소신으로 살아가는 자가 되어 이웃과 공동체에 악영향을 끼치는 자가 되지 않기를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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