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31일(목요일) - 절기, 신앙의 이정표(신명기 16: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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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1. 늘 구속의 은총을 기억하며, 옛사람의 죄된 모습들을 단절함으로 십자가 앞에 나아가는 신앙이 되어야겠습니다.
- 하나님은 이스라엘백성들에게 가나안에 들어가서도 그 존재의 시작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능력임을 기억하라고 하십니다. 또한 누룩을 통하여 다시금 자신을 부패 시키는 그 어떤것에 조금도 용납하지 말고 끊어내라고 하십니다.
오늘도 인간의 존재가 또한 나와 가정과 공동체와 나라의 존재가 하나님에게로부터 시작됨을 마음과 머리에 새기며, 세상의 입맛에 맞추어내는 모습이 아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으로 빚어나갈수 있도록 나의 지정의를 말씀과 법도에 맞추어나가는 신앙이 되어야겠습니다.
2. 오늘의 평안과 풍요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께 감사함으로만 머물지 말고, 구원의 기쁨을 전하며, 이웃과 함께 나눔으로 하나님의 뜻을 향해 신앙의 이정표를 세워나가는 신앙이 되어야겠습니다.
- 지금 누리고 있는 일반은총과 특별은총을 당연하게 여겼던 것을 회개하게 됩니다. 나도 모르게 죄된 모습에 드리워져 날마다 신앙의 이정표를 세워 나가지 않으며 안되는 영적 태만함과 교만함이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내안에도 가득함을 발견하게됩니다.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그 구원의 과정을 돌아보게 하십니다.
‘감사’의 고백만 하는 신앙이 아니라, 구원의 기쁨을 이웃과 함께 나누며 종말에 하나님의 추수를 기억하며, 다가오는 ‘6.10 총동원주일’을 준비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1. 늘 구속의 은총을 기억하며, 옛사람의 죄된 모습들을 단절함으로 십자가 앞에 나아가는 신앙이 되어야겠습니다.
- 하나님은 이스라엘백성들에게 가나안에 들어가서도 그 존재의 시작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능력임을 기억하라고 하십니다. 또한 누룩을 통하여 다시금 자신을 부패 시키는 그 어떤것에 조금도 용납하지 말고 끊어내라고 하십니다.
오늘도 인간의 존재가 또한 나와 가정과 공동체와 나라의 존재가 하나님에게로부터 시작됨을 마음과 머리에 새기며, 세상의 입맛에 맞추어내는 모습이 아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으로 빚어나갈수 있도록 나의 지정의를 말씀과 법도에 맞추어나가는 신앙이 되어야겠습니다.
2. 오늘의 평안과 풍요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께 감사함으로만 머물지 말고, 구원의 기쁨을 전하며, 이웃과 함께 나눔으로 하나님의 뜻을 향해 신앙의 이정표를 세워나가는 신앙이 되어야겠습니다.
- 지금 누리고 있는 일반은총과 특별은총을 당연하게 여겼던 것을 회개하게 됩니다. 나도 모르게 죄된 모습에 드리워져 날마다 신앙의 이정표를 세워 나가지 않으며 안되는 영적 태만함과 교만함이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내안에도 가득함을 발견하게됩니다.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그 구원의 과정을 돌아보게 하십니다.
‘감사’의 고백만 하는 신앙이 아니라, 구원의 기쁨을 이웃과 함께 나누며 종말에 하나님의 추수를 기억하며, 다가오는 ‘6.10 총동원주일’을 준비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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