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12일(화요일) - 약자들을 존중하는 법(신명기 24:10-22)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가진것 없는 저이지만 주어진 것에 감사하므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요즘 아이들은가난하여 밥이 없어 굶는 아이들에게 하는말이 라면끊여먹으면 되지라고 말한다지요...
하나님의 은혜로 풍요로운 삶을 누리는 아이들에게 당연하게 주어진것이 아님을 알게 하고 이웃에 대한 사랑과 존중을, 감사의 마음을 가르쳐야 함을 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밖에 가진것이 없지만 하나님의 형상인 이웃을 사랑하고 존중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며 나누는 제가 되어야겠음을 결단합니다.
요즘 아이들은가난하여 밥이 없어 굶는 아이들에게 하는말이 라면끊여먹으면 되지라고 말한다지요...
하나님의 은혜로 풍요로운 삶을 누리는 아이들에게 당연하게 주어진것이 아님을 알게 하고 이웃에 대한 사랑과 존중을, 감사의 마음을 가르쳐야 함을 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밖에 가진것이 없지만 하나님의 형상인 이웃을 사랑하고 존중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며 나누는 제가 되어야겠음을 결단합니다.
- 이전글Re:6월12일(화요일) - 약자들을 존중하는 법(신명기 24:10-22) 18.06.12
- 다음글Re:6월12일(화요일) - 약자들을 존중하는 법(신명기 24:10-22) 18.06.1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