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e:6월13일(수요일) - 이웃을 배려하는 법(신명기 25:1-19)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공의의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법과 질서에 대해서 엄히 따지시고 요구하시지만 분명 우리가
감당할 만한 기준은 두고 계심을 보게 됩니다. 악인에 대해 분명 엄한 징계를 하지만 그가 상할
정도까지 넘어가지 않도록 제한을 하시는 그분의 긍휼에 감사하게 됩니다.
또한 자녀가 없이 남편을 잃은 여인에게 그 남편의 형제가 자녀를 낳을 수 있도록 하여 남편 잃은
슬픔을 자녀를 통해서 극복하게 하여 주십니다. 그러한 일을 마다하는 자는 신 벗김을 받은 자의
집이라 불리는 수치를 당하게 함으로써 이러한 일을 엄히 지켜 나갈 수 있도록 하십니다.
하나님은 누군가를 구하기 위함이라도 불경한 행위를 하는 것은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또한
저울추 곧 두개의 잣대를 가지고 상황에 따라서 계산을 달리하는 얌체와 같은 짓을 하지 말라
하십니다. 하나님 앞에서 두마음을 품는 것은 용납이 되지 않습니다. 온전하고 공정한 저울추로
한결같은 모습으로 하나님을 믿고 따르며 나아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아말렉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쳐있는 틈을 타 그들을 공격하는 등의 비인도적이고 비열한 행위를 일삼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러한 상황도 역전하는 것을 보여주셨고 이를 통해 앞으로 이스라엘에게 주신 기업을 이어 나갈때 그어떠한
적군도 두려워하지 말라며 아말렉 때의 기억을 통해 당부하십니다.
하나님의 공의가 두려울때가 있습니다. 과연 그 기준을 감당할 수 있을까?, 지키지 못하여 하나님의 징계의
매를 맞지 않을까?란 불안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그 불안 때문에 억지로 마지못해 신앙을 유지해 나가는
것이 아닐까?란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엔 하나님의 사랑이 많이 느껴집니다. 나를 무너뜨
리기 위해 주시는 벌이 아니라 나를 온전케 하시기 위해 주시는 징계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내가 처한 환경과 상황은 나를 한계적으로 만들고 옹졸하게 만듭니다. 이 환경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라는 한계를 느낄때가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포기하고 싶고 아무렇게나 막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
다. 요즘들어 힘이 들때 그냥 막 살아버릴까란 마음이 들때가 있습니다. 말씀보다는 내 생각과 판단으로 어떻게
이 상황을 극복하지라는 계산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에서 처럼 지금의 상황이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징계 일지라도 분명 그 한계치는 있다는 것,
내가 감당하지 못할 수준까지는 가시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하셨고, 절대 위급한 상황이라고 불경한 행동을 해서
는 안되고 또한 두종류의 저울추와 되를 두지 말라시며 한결같고 온전하며 공정한 판단과 기준을 가질 것을
당부하십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연약하고 불리한 순간에 찾아왔던 아말렉이라는 재앙도 하나님께서 꺽으셨듯이
환경적으로 너무나도 연약하고 힘든 내 자신이지만 하나님께서 앞으로의 행보에 분명 함께 하셔서 이 모든 것을
능히 감당하게 하실 것을 기억하라 하십니다. 두렵고 불안한 발걸음이지만 지치고 힘겨운 한 걸음 걸음 마다
하나님의 동행하심과 역사하심을 믿고 이겨나가는 저 자신이 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감당할 만한 기준은 두고 계심을 보게 됩니다. 악인에 대해 분명 엄한 징계를 하지만 그가 상할
정도까지 넘어가지 않도록 제한을 하시는 그분의 긍휼에 감사하게 됩니다.
또한 자녀가 없이 남편을 잃은 여인에게 그 남편의 형제가 자녀를 낳을 수 있도록 하여 남편 잃은
슬픔을 자녀를 통해서 극복하게 하여 주십니다. 그러한 일을 마다하는 자는 신 벗김을 받은 자의
집이라 불리는 수치를 당하게 함으로써 이러한 일을 엄히 지켜 나갈 수 있도록 하십니다.
하나님은 누군가를 구하기 위함이라도 불경한 행위를 하는 것은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또한
저울추 곧 두개의 잣대를 가지고 상황에 따라서 계산을 달리하는 얌체와 같은 짓을 하지 말라
하십니다. 하나님 앞에서 두마음을 품는 것은 용납이 되지 않습니다. 온전하고 공정한 저울추로
한결같은 모습으로 하나님을 믿고 따르며 나아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아말렉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쳐있는 틈을 타 그들을 공격하는 등의 비인도적이고 비열한 행위를 일삼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러한 상황도 역전하는 것을 보여주셨고 이를 통해 앞으로 이스라엘에게 주신 기업을 이어 나갈때 그어떠한
적군도 두려워하지 말라며 아말렉 때의 기억을 통해 당부하십니다.
하나님의 공의가 두려울때가 있습니다. 과연 그 기준을 감당할 수 있을까?, 지키지 못하여 하나님의 징계의
매를 맞지 않을까?란 불안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그 불안 때문에 억지로 마지못해 신앙을 유지해 나가는
것이 아닐까?란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엔 하나님의 사랑이 많이 느껴집니다. 나를 무너뜨
리기 위해 주시는 벌이 아니라 나를 온전케 하시기 위해 주시는 징계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내가 처한 환경과 상황은 나를 한계적으로 만들고 옹졸하게 만듭니다. 이 환경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라는 한계를 느낄때가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포기하고 싶고 아무렇게나 막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
다. 요즘들어 힘이 들때 그냥 막 살아버릴까란 마음이 들때가 있습니다. 말씀보다는 내 생각과 판단으로 어떻게
이 상황을 극복하지라는 계산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에서 처럼 지금의 상황이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징계 일지라도 분명 그 한계치는 있다는 것,
내가 감당하지 못할 수준까지는 가시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하셨고, 절대 위급한 상황이라고 불경한 행동을 해서
는 안되고 또한 두종류의 저울추와 되를 두지 말라시며 한결같고 온전하며 공정한 판단과 기준을 가질 것을
당부하십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연약하고 불리한 순간에 찾아왔던 아말렉이라는 재앙도 하나님께서 꺽으셨듯이
환경적으로 너무나도 연약하고 힘든 내 자신이지만 하나님께서 앞으로의 행보에 분명 함께 하셔서 이 모든 것을
능히 감당하게 하실 것을 기억하라 하십니다. 두렵고 불안한 발걸음이지만 지치고 힘겨운 한 걸음 걸음 마다
하나님의 동행하심과 역사하심을 믿고 이겨나가는 저 자신이 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 이전글6월15일(금요일) - 복과 저주의 경계에서(신명기 27:1-26) 18.06.15
- 다음글Re:6월13일(수요일) - 이웃을 배려하는 법(신명기 25:1-19) 18.06.1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