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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6월9일(토요일) - 고결한 가정(신명기 22: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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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음란과 성의 타락으로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는 세상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가정 공동체를 이룸에는 책임과 의무가 따른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다른 사람을 탐닉하는 행위를 하나님께서는 가증히 여기시고 죽이라고 까지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고 하신것처럼 결혼이라는 서약을 통해 한몸을 이루는 부부는 그 누구도 다른이에게 눈을 돌려서도 마음에까지도 품지 말아야 합니다.
가정 공동체가 무너지면 사회가 무너지고 더 나아가 하나님의 질서를 깨뜨리는 동성애가 당연시 될것입니다.
음란의 모습으로 제사를 지내는 우상들의 모습이 바로 이 사회의 모습이 아닌지 생각하여 봅니다.
강력한 마귀의 전략앞에 교회된 자로써 하나님의 말씀앞에 순종의 모습으로 가정을 지키고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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