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23일(토요일) - 강하고 담대하라(신명기 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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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앞서 나가셔서 대적을 멸하시기에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을 온전히 믿으며 강하고 담대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본문은 모세하면 떠 오르는 열가지 재앙과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홍해 바다를 건너는 긴 수염과 긴 머리와 하얀 도포의 옷을 입고 지팡이를 한 손에 든 영화속에 나오는 할아버지 모습이 아니라, 참 된 지도자의 인격이 눈에 들어오고 끝까지 여호와의 신앙의 모습을 잃지 않은 할아버지의 모습을 읽을 수가 있습니다.. 공부방에서 아이들을 가르칠 때 불과 몇 안되는 아이들도 뺀질뺀질하여 말을 잘 듣지 않을 때는 힘이 들었는데, 모세의 광야의 40년이란 기간을 생각해 볼 때 백성들의 불순종 앞에 모세는 얼마나 지치고 힘이 들었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을 알면서도 하나님께 자신의 지나온 길을 보상해 달라며 원망하지 않고 순종하며, 자신이 세운 지도자가 아닌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인 여호수아에게 두려워하지 말고 강하고 담대하라고 용기를 줍니다. 또한 약속의 땅에서도 율법을 선포하는 절기를 지키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기를 반복해서 끝까지 명령하며 자신의 역할에 충성을 다합니다. 모세가 그렇게할 수 있는 원동력을 생각해 봅니다. 그것은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 항상 자신과 동행하심을 알고 하나님의 품을 떠나면 자신에게 돌아 올 저주와 심판을 알기에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신앙과 두려워할 줄 아는 신앙이 바탕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신명기 말씀을 통해서 나의 신앙을 돌아봅니다. 말씀을 떠난 삶의 결과, 축복만을 바라는 기복적인 신앙의 결과를 확실하게 보여 준 신명기 말씀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은 지키기에 어렵고 멀리 있는 말씀이 아니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나의 모든 삶속에서 작은 부분 하나라도 하나님을 의식하며 하나님의 말씀의 거울에 비추며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는 인생이 되어 어떠한 고난과 역경이 현실 앞에 놓일지라도 모세가 하나님을 끝까지 믿고 여호와의 신앙을 놓지 않은 본을 닮아 강하고 담대한 신앙으로 셰위지는 자와 매일 매일이 율법을 낭독하며 듣는 절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본문은 모세하면 떠 오르는 열가지 재앙과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홍해 바다를 건너는 긴 수염과 긴 머리와 하얀 도포의 옷을 입고 지팡이를 한 손에 든 영화속에 나오는 할아버지 모습이 아니라, 참 된 지도자의 인격이 눈에 들어오고 끝까지 여호와의 신앙의 모습을 잃지 않은 할아버지의 모습을 읽을 수가 있습니다.. 공부방에서 아이들을 가르칠 때 불과 몇 안되는 아이들도 뺀질뺀질하여 말을 잘 듣지 않을 때는 힘이 들었는데, 모세의 광야의 40년이란 기간을 생각해 볼 때 백성들의 불순종 앞에 모세는 얼마나 지치고 힘이 들었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을 알면서도 하나님께 자신의 지나온 길을 보상해 달라며 원망하지 않고 순종하며, 자신이 세운 지도자가 아닌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인 여호수아에게 두려워하지 말고 강하고 담대하라고 용기를 줍니다. 또한 약속의 땅에서도 율법을 선포하는 절기를 지키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기를 반복해서 끝까지 명령하며 자신의 역할에 충성을 다합니다. 모세가 그렇게할 수 있는 원동력을 생각해 봅니다. 그것은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 항상 자신과 동행하심을 알고 하나님의 품을 떠나면 자신에게 돌아 올 저주와 심판을 알기에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신앙과 두려워할 줄 아는 신앙이 바탕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신명기 말씀을 통해서 나의 신앙을 돌아봅니다. 말씀을 떠난 삶의 결과, 축복만을 바라는 기복적인 신앙의 결과를 확실하게 보여 준 신명기 말씀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은 지키기에 어렵고 멀리 있는 말씀이 아니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나의 모든 삶속에서 작은 부분 하나라도 하나님을 의식하며 하나님의 말씀의 거울에 비추며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는 인생이 되어 어떠한 고난과 역경이 현실 앞에 놓일지라도 모세가 하나님을 끝까지 믿고 여호와의 신앙을 놓지 않은 본을 닮아 강하고 담대한 신앙으로 셰위지는 자와 매일 매일이 율법을 낭독하며 듣는 절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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