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20일(수요일) - 언약으로의 초대(신명기 29:1-13)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변덕스런 사람이나 환경에 의지하지 말고 신실하신 하나님만을 기억하는 것이 언약의 백성임을 알게 하십니다.
동일하신 하나님은 시내산 언약의 내용을 기준 삼아 모압 언약을 체결하십니다. 하나님의 언약은 시간과 공간과 듣는 대상이 누구이든 바뀌지 않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변덕스런 인간인 나는 신실하시고 불변하신 하나님의 언약을 나의 형편과 환경에 따라 나의 기억에서 끄집어 내어 찬양하며 감사했다가, 필요 없으면 도로 집어 넣는 출애굽의 1세대 같은 배은망덕한 인간의 본성의 모습으로 아무렇지도 않은 듯 거룩하신 하나님을 두려움 없이 이용하는 나의 모습들을 회개합니다. 돌아온 나의 삶을 비추어 볼 때 정말 부끄러운 죄악에 빠져 살았던 나를 아무런 대가 없이 그저 나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하나 만으로 백성 삼아 주시고 언약으로의 초대장을 주셨습니다. 나의 영생의 초대장을 놓치지 않기 위해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앚지않고 기억하는 신앙과, 그 은혜에 감사하는 신앙과, 백성으로서의 지켜야 할 순종의 신앙으로 하나님의 언약에 충실하여 무사히 약속의 땅을 밟는 출애굽 2세대의 길을 걷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동일하신 하나님은 시내산 언약의 내용을 기준 삼아 모압 언약을 체결하십니다. 하나님의 언약은 시간과 공간과 듣는 대상이 누구이든 바뀌지 않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변덕스런 인간인 나는 신실하시고 불변하신 하나님의 언약을 나의 형편과 환경에 따라 나의 기억에서 끄집어 내어 찬양하며 감사했다가, 필요 없으면 도로 집어 넣는 출애굽의 1세대 같은 배은망덕한 인간의 본성의 모습으로 아무렇지도 않은 듯 거룩하신 하나님을 두려움 없이 이용하는 나의 모습들을 회개합니다. 돌아온 나의 삶을 비추어 볼 때 정말 부끄러운 죄악에 빠져 살았던 나를 아무런 대가 없이 그저 나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하나 만으로 백성 삼아 주시고 언약으로의 초대장을 주셨습니다. 나의 영생의 초대장을 놓치지 않기 위해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앚지않고 기억하는 신앙과, 그 은혜에 감사하는 신앙과, 백성으로서의 지켜야 할 순종의 신앙으로 하나님의 언약에 충실하여 무사히 약속의 땅을 밟는 출애굽 2세대의 길을 걷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이전글Re:6월20일(수요일) - 언약으로의 초대(신명기 29:1-13) 18.06.20
- 다음글6월20일(수요일) - 언약으로의 초대(신명기 29:1-13) 18.06.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