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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6월13일(수요일) - 이웃을 배려하는 법(신명기 2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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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1. 하나님의 공의를 실현하는 원칙을 세워 죄에 대하여 관가하지도, 하나님의 백성으로써 존엄성을 잃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이 모든 것을 충족시킬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공의뿐임을 명심하게 하십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죄의 값을 무르시고, 죄인인 우리를 용서하셔 이신칭의 하시고 축복의 통로로 삼으셨습니다.
40미만의 매질을 통하여 죄의 값에 적절한 형벌이 인격을 짓밟아버리는 범죄를 짓지 않도록 항상 하나님의 공의로 원칙을 세우고, 순종함으로 건강한 공동체가 될수 있도록 힘써야겠습니다.

2. 하나님이 주신 기업을 자신의 손익에 맞추어 취하거나 버리는 자가 되지 말고, 어떤 상황속에서도 믿음으로 건강하게 지켜나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하나님의 기업을 잇기 위하여 계대결혼을 허락하시고, 그 기업에 대해 이스라엘 모든 백성이 감사함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가볍게 여기거나 소홀히 여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야곱의 며느리 다말이 그랬고, 포도원의 나봇도 하나님이 주신 기업을 지키기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사업을 위해 대형교회로 옮기며, 가정을 무책임하게 버리며, 우리는 하나님을 주신 기업을 저울대에 올려놓고 판단하며 결단하고, 가볍게 여기는 풍토에 익숙함을 회개케 하십니다.
또한 내가 마땅히 배려하고 짐을 져야 할 위기에 처한 가족이나 공동체의 구성원은 누구인지 돌아보게 하십니다.

3. 불법과 부패로 이웃의 몫을 착취하지 말고, 항상 하나님의 공의의 저울위에 자신을 올려놓고 정직한 삶으로 이웃을 배려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사람의 눈은 속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눈은 속일수도 피할수도없습니다.
항상 정직한 언행으로 자신을 하나님의 공의의 저울위에 올려놓으며,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한 삶으로 학원에서도 교회에서도 삶에서도 아이들을 가르치며 섬기는 교사가 되어야겠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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