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윌11일(월요일) - 약자를 돌보는 법(신명기 23:19-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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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니라, 특별히 주변과 이웃의 약자를 돌아보며 관심을 가지고 나누며 사는 삶의 자녀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창세기에 아담 곁에 하와를 두게 하시고, 신약에서는 주님이 제자들에게 항상 짝을 지어 복음을 증거하게 하셨던 것처럼, 우리에게도 혼자 만을 위한 삶보다 항상 주변과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알게 하십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의 사랑이 없는 함께 하는 삶은 아무런 가치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자기 입으로 맹세한 것은 지키고, 여성을 보호하고, 사람을 유괴한 자를 죽이고, 이웃의 절박한 상황을 자기 이익을 챙길 기회로 삼지 말라고 구체적으로 하신 말씀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돌 볼 의무인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게 하며, 그 사랑 또한 이웃을 향해 공동체를 향해 지켜 행하라는 우리에게 주신 말씀이기도 한 것입니다. 어저께 주일 7주년 창립 기념 예배를 마치고 목사님을 비롯하여 몇 분의 집사님들과 저녁 교제를 하였습니다. 비록 다들 육신은 긴장감이 풀려 힘들고 지쳤지만, 서로의 수고를 챙겨주고 행사시 실수한 부분을 웃음과 함께 다음에는 더욱 준비를 철저히 하자며 다져지는 공동체의 결속력이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챙겨주고 연약하고 부족한 신앙을 이끌어 주면서, 주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나아가는 그리심 공동체에게 주님의 사랑이 느껴졌으며 진정한 주님의 사랑으로 영글어가는 가족, 형제 같은 그리심 공동체에게 영원히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강같이 흐르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창세기에 아담 곁에 하와를 두게 하시고, 신약에서는 주님이 제자들에게 항상 짝을 지어 복음을 증거하게 하셨던 것처럼, 우리에게도 혼자 만을 위한 삶보다 항상 주변과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알게 하십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의 사랑이 없는 함께 하는 삶은 아무런 가치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자기 입으로 맹세한 것은 지키고, 여성을 보호하고, 사람을 유괴한 자를 죽이고, 이웃의 절박한 상황을 자기 이익을 챙길 기회로 삼지 말라고 구체적으로 하신 말씀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돌 볼 의무인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게 하며, 그 사랑 또한 이웃을 향해 공동체를 향해 지켜 행하라는 우리에게 주신 말씀이기도 한 것입니다. 어저께 주일 7주년 창립 기념 예배를 마치고 목사님을 비롯하여 몇 분의 집사님들과 저녁 교제를 하였습니다. 비록 다들 육신은 긴장감이 풀려 힘들고 지쳤지만, 서로의 수고를 챙겨주고 행사시 실수한 부분을 웃음과 함께 다음에는 더욱 준비를 철저히 하자며 다져지는 공동체의 결속력이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챙겨주고 연약하고 부족한 신앙을 이끌어 주면서, 주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나아가는 그리심 공동체에게 주님의 사랑이 느껴졌으며 진정한 주님의 사랑으로 영글어가는 가족, 형제 같은 그리심 공동체에게 영원히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강같이 흐르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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