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e:6월28일(목요일) - 모세의 축복(신명기 3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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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자신의 명을 다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각 지파에서 내리신 축복을 선포하는 역할을
감당합니다. 각 지파는 그 특성에 크기에 맞는 분량되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습니다. 이들 각 지파에게
내리신 각각의 축복들이 하나가 되어 이스라엘이라는 하나님의 민족이 운행되어져 갈 것을 바라보게
됩니다. 축복에는 우열이 없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우둔하고 어리석어 다른 사람의 축복이 내것
보다 더 커보이고 잘나보이면 시기하고 질투하게 됩니다. 축복은 하나님께서 그 받는자의 분량에 따라
내리시는 것 같습니다. 감당하지 못할 자가 받는 축복은 오히려 화가 되고 저주가 될 수 있다 생각됩니다.
주식투자와 복권등을 통해서 당첨이 되고 주가가 폭등하여 수십억을 버는 사람들을 볼 때가 있습니다. 한번에
일확천금을 획득한 그들은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살수가 있고 그들이 평소 원하던 것을 다 가질 수
있어서 너무나도 부럽다는 생각도 했었고 이러한 축복을 나라고 못 받을 리 없다고 생각하고 그들의 행적을
뒤쫓은 적이 있습니다. 열심히 쫓았지만 결과는 허탈과 허망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원망하였습니다.
왜 나에게는 금전적인 축복을 주시지 않나? 다른 사람들은 수억도 그냥 벌어드리는 것 같은데 하며 주님의 뜻과
존재를 의심하는 지경까지 가게되었습니다. 이제야 깨닫게 된 것이 나의 분량이 그렇게까지 못된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저의 부족함을 채우셨고 함께 하셨습니다. 지금도 간증하면 이것저것 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 문제는
내가 가지고 있는 기준입니다. 항상 이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냐는 기준이 그분의 역사하심을 폄하하게 만드는 문제의
원인이었습니다. 조금만 생활 환경이 편해지고 걱정거리가 없어지면 딴 생각을 하고 정욕적으로 행동하여 무너질 때가
많은 내 자신의 연약함을 하나님은 잘 아시고 그 수준에 맞게끔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모세를 보면서 그동안의
제자신이 더 부끄러워집니다. 모세는 40세에 하나님에게 부름을 받아 애굽왕과 싸우고 홍해의 기적도 일으키고 마라의
쓴물이 단물이 되게하며 시내산에서 하나님께 율법의 말씀을 받는등 여러가지 놀라운 역사에 하나님의 귀한 종으로
쓰임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약속의 땅에 못들어가는 자가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억울하고 화가 치밀어 오르며 어떻게
나에게 이럴수가 있냐며, 따질 수 있는 상황일것 같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을 만들어 하나님을 배역했을때도
하나님께 간구하며 그들의 구원을 간절히 원했듯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헌신에 헌신을 했음에도 하나님은 냉정하게
한번의 실수를 용납하지 않으셨습니다. 저는 그랬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위해 교회에 여러일에 종사하고 중고등부를
섬기고 대학부를 섬기고 전도도 빠지지 않고 혼자서도 나가서 전도를 하고 가정에서 호적에서 끊어버리겠다는 위협과
생활비를 끊겠다는 협박속에서도 헌신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었는데 하나님께서 내가 원하는 바를 허락지 않고 주시지
않을때는 너무나도 원망스럽고 후회되고 화가나서 교회의 불란의 핵심이 되기도 했습니다. 내가 섬기는 학생들 임원들
교역자들 모두가 꼴보기가 싫고 당장 예정되어 있는 행사도 파토낼때가 많았습니다. 저는 그것박에 안되는 자였습니다.
그런데 내 주재에 맞지도 않는 것을 바라고 기도하고 간구했습니다. 이런 연약한 모습을 하나님께서는 다 받아주셨고
처리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하셨는데도 감사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그리심에서 말씀공부를 하고 말씀속에서 어떻게
하나님은 믿고 따라야 하는지에 대해서 처음부터 다시 차근차근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삶이 힘듬니다. 여러가지 금전적인
어려움들이 이곳저곳에서 터져나옵니다. 저는 힘든것에 약합니다. 그래서 숨기도 하고 도망도 하였습니다. 나머진 하나님
께서 다 해결해 주시겠지 어디서든 갑자기 도움의 손길이 다가오고 기대하지 않은 돈이 생겨나겠지 하고 그렇게 기도하고
나서질 않았습니다. 지금은 묵묵히 그냥 걸어나갑니다. 나에게 주신 축복이 정확히 어떤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 축복의 기준을 하나님께 맞기고 어려우면 어려운데로 외로우면 외로운데로 공고하면 공고한데로 묵묵히 하나님
께서 맡기신 교회와 가정과 직장을 감당해 나가려고 합니다. 모세처럼 종용히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나아가는 자가 되기
위해 발버둥치며 노력하며 기도하는 제가 되기를 간구합니다.
감당합니다. 각 지파는 그 특성에 크기에 맞는 분량되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습니다. 이들 각 지파에게
내리신 각각의 축복들이 하나가 되어 이스라엘이라는 하나님의 민족이 운행되어져 갈 것을 바라보게
됩니다. 축복에는 우열이 없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우둔하고 어리석어 다른 사람의 축복이 내것
보다 더 커보이고 잘나보이면 시기하고 질투하게 됩니다. 축복은 하나님께서 그 받는자의 분량에 따라
내리시는 것 같습니다. 감당하지 못할 자가 받는 축복은 오히려 화가 되고 저주가 될 수 있다 생각됩니다.
주식투자와 복권등을 통해서 당첨이 되고 주가가 폭등하여 수십억을 버는 사람들을 볼 때가 있습니다. 한번에
일확천금을 획득한 그들은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살수가 있고 그들이 평소 원하던 것을 다 가질 수
있어서 너무나도 부럽다는 생각도 했었고 이러한 축복을 나라고 못 받을 리 없다고 생각하고 그들의 행적을
뒤쫓은 적이 있습니다. 열심히 쫓았지만 결과는 허탈과 허망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원망하였습니다.
왜 나에게는 금전적인 축복을 주시지 않나? 다른 사람들은 수억도 그냥 벌어드리는 것 같은데 하며 주님의 뜻과
존재를 의심하는 지경까지 가게되었습니다. 이제야 깨닫게 된 것이 나의 분량이 그렇게까지 못된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저의 부족함을 채우셨고 함께 하셨습니다. 지금도 간증하면 이것저것 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 문제는
내가 가지고 있는 기준입니다. 항상 이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냐는 기준이 그분의 역사하심을 폄하하게 만드는 문제의
원인이었습니다. 조금만 생활 환경이 편해지고 걱정거리가 없어지면 딴 생각을 하고 정욕적으로 행동하여 무너질 때가
많은 내 자신의 연약함을 하나님은 잘 아시고 그 수준에 맞게끔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모세를 보면서 그동안의
제자신이 더 부끄러워집니다. 모세는 40세에 하나님에게 부름을 받아 애굽왕과 싸우고 홍해의 기적도 일으키고 마라의
쓴물이 단물이 되게하며 시내산에서 하나님께 율법의 말씀을 받는등 여러가지 놀라운 역사에 하나님의 귀한 종으로
쓰임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약속의 땅에 못들어가는 자가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억울하고 화가 치밀어 오르며 어떻게
나에게 이럴수가 있냐며, 따질 수 있는 상황일것 같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을 만들어 하나님을 배역했을때도
하나님께 간구하며 그들의 구원을 간절히 원했듯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헌신에 헌신을 했음에도 하나님은 냉정하게
한번의 실수를 용납하지 않으셨습니다. 저는 그랬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위해 교회에 여러일에 종사하고 중고등부를
섬기고 대학부를 섬기고 전도도 빠지지 않고 혼자서도 나가서 전도를 하고 가정에서 호적에서 끊어버리겠다는 위협과
생활비를 끊겠다는 협박속에서도 헌신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었는데 하나님께서 내가 원하는 바를 허락지 않고 주시지
않을때는 너무나도 원망스럽고 후회되고 화가나서 교회의 불란의 핵심이 되기도 했습니다. 내가 섬기는 학생들 임원들
교역자들 모두가 꼴보기가 싫고 당장 예정되어 있는 행사도 파토낼때가 많았습니다. 저는 그것박에 안되는 자였습니다.
그런데 내 주재에 맞지도 않는 것을 바라고 기도하고 간구했습니다. 이런 연약한 모습을 하나님께서는 다 받아주셨고
처리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하셨는데도 감사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그리심에서 말씀공부를 하고 말씀속에서 어떻게
하나님은 믿고 따라야 하는지에 대해서 처음부터 다시 차근차근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삶이 힘듬니다. 여러가지 금전적인
어려움들이 이곳저곳에서 터져나옵니다. 저는 힘든것에 약합니다. 그래서 숨기도 하고 도망도 하였습니다. 나머진 하나님
께서 다 해결해 주시겠지 어디서든 갑자기 도움의 손길이 다가오고 기대하지 않은 돈이 생겨나겠지 하고 그렇게 기도하고
나서질 않았습니다. 지금은 묵묵히 그냥 걸어나갑니다. 나에게 주신 축복이 정확히 어떤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 축복의 기준을 하나님께 맞기고 어려우면 어려운데로 외로우면 외로운데로 공고하면 공고한데로 묵묵히 하나님
께서 맡기신 교회와 가정과 직장을 감당해 나가려고 합니다. 모세처럼 종용히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나아가는 자가 되기
위해 발버둥치며 노력하며 기도하는 제가 되기를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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