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25일(월요일) - 모세의 노래(신명기 31:30-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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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1. 자녀와 다음세대에 생명의 교훈을 줄수 있는 증인된 삶의 노래를 부르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하나님의 바른 말씀은 연한 풀 위의 가는 비 같고, 채소위의 단비와 같이 생명을 줍니다.
모세는 그런 여호와 하나님을 이스라엘백성들과 후손들에게 전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듣는 이의 입장에서 쓴 소리일 것 같아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 바른 말씀과 훈계를 가볍게 여기며, 모세처럼 강하고 담대하게 가르치지 못했던 저의 삶과 교육방식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세상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과 지혜와 훈계로 자녀들과 학생들에게 생명의 교훈을 가르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2. 우리의 반석이 되시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삶을 살아가는 증인이 되어야겠습니다.
-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시며, 우리를 지으시고 만드시고 세우십니다.
하나님이 제게 베푸신 은혜를 나의 능력으로 여기며 자랑삼았던 것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또한 하나님을 믿기 보다는 세상의 방법으로 울타리를 세우려 했던 모습들도 회개하게 하십니다.
하나님보다는 눈에 보이는 것을 더 의지하려 했고, 더 취하려 했으며, 그것이 나에게 안전한 울타리가 되어줄 것 같은 미련을 아직도 못 버리기에, 하루를 일과를 시작할때도 어떤 사건을 부딪힐때도 하나님께 기도하기 보다는 상황과 현실을 먼저 고려하며 에서와 만나기위해 하나님께 간구함이 먼저가 아닌 온갖방법으로 번민하는 야곱의 모습이 바로 저임을 고백하게 하십니다.
오늘도 세상속에서 세상과 동화되는 것이 아니라 반석이 되시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증인의 삶의 노래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1. 자녀와 다음세대에 생명의 교훈을 줄수 있는 증인된 삶의 노래를 부르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하나님의 바른 말씀은 연한 풀 위의 가는 비 같고, 채소위의 단비와 같이 생명을 줍니다.
모세는 그런 여호와 하나님을 이스라엘백성들과 후손들에게 전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듣는 이의 입장에서 쓴 소리일 것 같아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 바른 말씀과 훈계를 가볍게 여기며, 모세처럼 강하고 담대하게 가르치지 못했던 저의 삶과 교육방식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세상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과 지혜와 훈계로 자녀들과 학생들에게 생명의 교훈을 가르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2. 우리의 반석이 되시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삶을 살아가는 증인이 되어야겠습니다.
-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시며, 우리를 지으시고 만드시고 세우십니다.
하나님이 제게 베푸신 은혜를 나의 능력으로 여기며 자랑삼았던 것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또한 하나님을 믿기 보다는 세상의 방법으로 울타리를 세우려 했던 모습들도 회개하게 하십니다.
하나님보다는 눈에 보이는 것을 더 의지하려 했고, 더 취하려 했으며, 그것이 나에게 안전한 울타리가 되어줄 것 같은 미련을 아직도 못 버리기에, 하루를 일과를 시작할때도 어떤 사건을 부딪힐때도 하나님께 기도하기 보다는 상황과 현실을 먼저 고려하며 에서와 만나기위해 하나님께 간구함이 먼저가 아닌 온갖방법으로 번민하는 야곱의 모습이 바로 저임을 고백하게 하십니다.
오늘도 세상속에서 세상과 동화되는 것이 아니라 반석이 되시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증인의 삶의 노래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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