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2일(금요일) - 회개, 회복의 길(신명기 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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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마음을 다해 돌아오면 하나님도 이스라엘에게 돌아오실 것입니다, 포로에서 돌아오게 하시고, 저주를 복으로 돌려놓으실 것입니다. 심판도 경고도 모두 그들을 돌이키기 위한 사랑의 호소였습니다. 회복은 약속의 땅으로 돌아오는 것으로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돌아온 자의 빈 마음을 그분을 향한 사랑과 순종의 열망으로 채우실 것입니다.
참된 회개는 참다운 순종을 동반합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이 죽은 믿음이듯, 순종이 수반되지 않는 회개는 진정한 회개일 수 없습니다. 회개는 사랑의 대상을 바꾸는 일입니다. 세상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사랑하는 이의 음성을 듣고 행하는 것으로 표현됩니다.
말씀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순종하려는 마음만 있다면 말씀은 무거운 짐이 아닙니다. 문제는 말씀이 아니라 마음이고, 하나님의 의지가 아니라 우리의 의지입니다. 이스라엘 앞에 두 갈림길(하나님과 우상, 순종과 불순종, 축복과 저주)이 놓여 있습니다. 선택은 우리의 몫입니다. 선택은 강요된 명령이 아닙니다.
참된 회개는 참다운 순종을 동반합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이 죽은 믿음이듯, 순종이 수반되지 않는 회개는 진정한 회개일 수 없습니다. 회개는 사랑의 대상을 바꾸는 일입니다. 세상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사랑하는 이의 음성을 듣고 행하는 것으로 표현됩니다.
말씀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순종하려는 마음만 있다면 말씀은 무거운 짐이 아닙니다. 문제는 말씀이 아니라 마음이고, 하나님의 의지가 아니라 우리의 의지입니다. 이스라엘 앞에 두 갈림길(하나님과 우상, 순종과 불순종, 축복과 저주)이 놓여 있습니다. 선택은 우리의 몫입니다. 선택은 강요된 명령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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