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5일(목요일) - 사랑하며 자랑하며(디모데후서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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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고통의 시대입니다. 하나님이 아닌 자기를 사랑하고, 타인을 자기 욕망의 희생양으로 삼는 과정에서 겪는 "관계의 파괴", "평화의 상실", "마음의 혼돈" 상태가 지속됩니다. 또한 하나님보다 쾌락을 사랑하고, 이웃보다 자기를 사랑합니다. 이런 자기중심주의는 돈을 매개로 해서 이웃에게 고통을 안깁니다. 자신이 우선이니 남을 배려하지 않고, 공감하지도 않습니다.
자기중심적 사랑은 "외식"으로 이어집니다. 그들은 경건의 능력이 없고, 그 능력을 믿지도 않습니다. 그런데도 남에게 잘 보이려고 경건의 모양을 갖춥니다. 입은 신실하지만 삶은 불의하고, 교회에서는 신심 깊은 척하지만 밖에서는 욕심이 가득합니다. 바울은 그런 사람을 멀리 하라고 합니다.
거짓 교사들이 연약한 사람들을 잘못된 길로 유인했습니다. 그들은 마치 모세를 대적했던 마술사와 같이 성도를 속이고 욕심을 부추겼습니다. 미혹하는 자의 죄가 크지만 미혹된 자도 죄가 없지 않습니다. 그들 마음에 욕심이 깔려 있으니, 아무리 배운들 진리에 이를 수 없고, 죄만 쌓일 뿐입니다.
자기중심적 사랑은 "외식"으로 이어집니다. 그들은 경건의 능력이 없고, 그 능력을 믿지도 않습니다. 그런데도 남에게 잘 보이려고 경건의 모양을 갖춥니다. 입은 신실하지만 삶은 불의하고, 교회에서는 신심 깊은 척하지만 밖에서는 욕심이 가득합니다. 바울은 그런 사람을 멀리 하라고 합니다.
거짓 교사들이 연약한 사람들을 잘못된 길로 유인했습니다. 그들은 마치 모세를 대적했던 마술사와 같이 성도를 속이고 욕심을 부추겼습니다. 미혹하는 자의 죄가 크지만 미혹된 자도 죄가 없지 않습니다. 그들 마음에 욕심이 깔려 있으니, 아무리 배운들 진리에 이를 수 없고, 죄만 쌓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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