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29일(금요일) - 복 받은 이들이여!(신명기 33: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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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자기 백성을 돕고, 자신을 그들의 처소와 피난처로 내어 주시는 분이 우리의 아버지 여호와 하나님이시기에 우리는 복 받은 자들임을 알게 하십니다.
본문 큐티 속에 작은 제목인 “행복한 백성” 대신에 “행복한 홍 지희”를 삽입하여 진정 나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는지를 생각해 봅니다. 신앙적으로 성경적으로 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의로운 자 되었으니 이 이상의 축복과 행복을 논할 수가 없음을 이론적으로는 잘 알고 있기에, 날마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라고 외치며 주변에 알려야 하건만, 그 행복의 주소를 상상할 수 없는 구원의 은혜로 이어지지 않고 여전히 풀리지 않는 나의 삶의 실타래로 행복의 주소를 평가하며, 세상의 잣대로 행복의 가치를 논하고 있는 어리석은 모습은 말씀의 울타리로 완전하게 세워지지 못하고 있는 아직도 어쩔 수 없이 부족하고 연약한 자임을 고백합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흐트러졌던 나의 비신앙적인 지정의를 가다듬고 나의 처소가 되어 주시고 나를 돕는 방패가 되어 주시고 나의 영광의 칼이 되어 주시는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를 깊게 다시 묵상하며 안타까운 마음으로 나를 바라보시고 계시는 하나님의 신음 소리에 귀 기울여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를 잠시 잊고 살았던 나를 다시 찾아야겠습니다. 같이 동행할 수 있는 나의 짝이 있어 행복하고. 교리와 성경공부와 전도 현장에 쓰임 받을 수 있는 환경과 육신에 행복하며, 수많은 교회와 성도들 중에 그리심 교회와 그리심 성도들의 만남이 행복하고, 시댁이며 친정식구들에게 핍박받지 않고 자유로운 신앙생활이 행복이며, 언제든지 성전에 갈 수 있는 거리에 살 수 있는 집이 있어 행복하며, 날마다 말씀으로 나의 영육을 건강하게 지키고 유지할 수 있게 교회 홈페이지에 큐티 방이 있는 것도 행복이며....등 등 잊고 살았던 나의 행복을 생각해 보니 말로 글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음을 깨닫습니다. 모세가 피난처와 구원자 되신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요청으로 축복의 기도를 마무리 한 것처럼 나 또한 당장 눈앞에 놓인 문제로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놓치지 않고 영원히 하나님 앞에 엎드려 찬양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행복한 나”를 다시 하나님 안에서 발견하게 하신 것에 감사드리며 그리고 외쳐봅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나는 분명 행복한 자입니다" ~~~~
본문 큐티 속에 작은 제목인 “행복한 백성” 대신에 “행복한 홍 지희”를 삽입하여 진정 나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는지를 생각해 봅니다. 신앙적으로 성경적으로 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의로운 자 되었으니 이 이상의 축복과 행복을 논할 수가 없음을 이론적으로는 잘 알고 있기에, 날마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라고 외치며 주변에 알려야 하건만, 그 행복의 주소를 상상할 수 없는 구원의 은혜로 이어지지 않고 여전히 풀리지 않는 나의 삶의 실타래로 행복의 주소를 평가하며, 세상의 잣대로 행복의 가치를 논하고 있는 어리석은 모습은 말씀의 울타리로 완전하게 세워지지 못하고 있는 아직도 어쩔 수 없이 부족하고 연약한 자임을 고백합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흐트러졌던 나의 비신앙적인 지정의를 가다듬고 나의 처소가 되어 주시고 나를 돕는 방패가 되어 주시고 나의 영광의 칼이 되어 주시는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를 깊게 다시 묵상하며 안타까운 마음으로 나를 바라보시고 계시는 하나님의 신음 소리에 귀 기울여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를 잠시 잊고 살았던 나를 다시 찾아야겠습니다. 같이 동행할 수 있는 나의 짝이 있어 행복하고. 교리와 성경공부와 전도 현장에 쓰임 받을 수 있는 환경과 육신에 행복하며, 수많은 교회와 성도들 중에 그리심 교회와 그리심 성도들의 만남이 행복하고, 시댁이며 친정식구들에게 핍박받지 않고 자유로운 신앙생활이 행복이며, 언제든지 성전에 갈 수 있는 거리에 살 수 있는 집이 있어 행복하며, 날마다 말씀으로 나의 영육을 건강하게 지키고 유지할 수 있게 교회 홈페이지에 큐티 방이 있는 것도 행복이며....등 등 잊고 살았던 나의 행복을 생각해 보니 말로 글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음을 깨닫습니다. 모세가 피난처와 구원자 되신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요청으로 축복의 기도를 마무리 한 것처럼 나 또한 당장 눈앞에 놓인 문제로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놓치지 않고 영원히 하나님 앞에 엎드려 찬양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행복한 나”를 다시 하나님 안에서 발견하게 하신 것에 감사드리며 그리고 외쳐봅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나는 분명 행복한 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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