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26일(화요일) - 이스라엘의 반역(신명기 32:15-33)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신을 사랑한 자에게 반드시 심판하시지만, 그 심판은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의 징계임을 알게 하십니다.
개구리가 과거 올챙이 적 기억 못한다는 속담이 있듯이 인간의 본성은 죄악으로 인해 늘 하나님을 실망시키고 배신하는 완전하지 못함을 큐티를 할 때마다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 인간을 하나님은 매번 마치 짝사랑하는 연인의 마음처럼 배반한 상대방을 버리지 못하고 미워했다가 다시 또 사랑을 품고 용서로 가슴 아파하며 돌아오기를 바라십니다. 사랑의 대상이었던 이스라엘이 어떻게 심판의 대상으로 전략했는지는 바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잊어버리고, 아니 잊은것이 아니라 알면서도 인간의 탐욕과 욕심으로 인한 배은망덕한 신앙의 길을 걸었던 것입니다. 나 또한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와 에벤에셀의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알면서도 현실에서 풀리지 않는 문제를 놓고 실망하고 낙담하며 하나님을 의심하며 약해지는 모습을 돌아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금의 상황과 형편도 감사하며 어떠한 삶의 모습으로 살아갈지라도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우리 가정의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콩깍지 눈꺼플이 영원토록 벗겨지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말씀의 울타리로 여호와의 신앙을 지키고 유지하는 일에 있어서 성령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영적으로 깨어 있는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개구리가 과거 올챙이 적 기억 못한다는 속담이 있듯이 인간의 본성은 죄악으로 인해 늘 하나님을 실망시키고 배신하는 완전하지 못함을 큐티를 할 때마다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 인간을 하나님은 매번 마치 짝사랑하는 연인의 마음처럼 배반한 상대방을 버리지 못하고 미워했다가 다시 또 사랑을 품고 용서로 가슴 아파하며 돌아오기를 바라십니다. 사랑의 대상이었던 이스라엘이 어떻게 심판의 대상으로 전략했는지는 바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잊어버리고, 아니 잊은것이 아니라 알면서도 인간의 탐욕과 욕심으로 인한 배은망덕한 신앙의 길을 걸었던 것입니다. 나 또한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와 에벤에셀의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알면서도 현실에서 풀리지 않는 문제를 놓고 실망하고 낙담하며 하나님을 의심하며 약해지는 모습을 돌아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금의 상황과 형편도 감사하며 어떠한 삶의 모습으로 살아갈지라도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우리 가정의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콩깍지 눈꺼플이 영원토록 벗겨지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말씀의 울타리로 여호와의 신앙을 지키고 유지하는 일에 있어서 성령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영적으로 깨어 있는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이전글Re:6월26일(화요일) - 이스라엘의 반역(신명기 32:15-33) 18.06.26
- 다음글6월26일(화요일) - 이스라엘의 반역(신명기 32:15-33) 18.06.2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