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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7월6일(금요일) -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디모데후서 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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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1. 해를 두려워 하지 말고, 모든 환란에서 건지시는 주예수 그리스도안에서 경건한 삶의 본이 되라고 하십니다.
- 바울은 디모데에게 경건한 자가 박해를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므로 해를 두려워 하지말고 그리도스안에서 바울의 삶을 본을 받아 다른이들에게 본이 되는 경건의 삶을 살아라고 합니다.
경건한 삶을 살아갈수 있는 것은 우리가 인격수양이 잘 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를 구원하시고 우리를 이땅에 남은자로 택한 백성들에게 전도의 선한 통로가 되게 하신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음을 믿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저는 아직 경건한 삶을 살아가지 못하는 것을 보면 이런 믿음과 확신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오늘도 세상의 염려와 근심을 주께 맡기고 ‘네가 보아 알았겠거니와....이 모든 것 가운데서 나를 건지셨느니라.....’ 말씀을 깊이 새기며 경건한 말씀의 삶을 실천하는 사명자가 되어야겠습니다.

2. 진리의 말씀을 배우기에 힘쓰며, 그 말씀을 지식으로 끝내지 말고 확신하는 살아있는 말씀의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은 처세술도 자기 계발과 성공하는 법이 아닙니다.
저 또한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배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처세술과 자기 계발과 성공하는 것으로 가르치면, 듣는 입장에서는 순간 뜨거울수 있다는 것을 알지만, 그것은 진리가 아니기에 오히려 성경의 능력을 가로막는 악한 가르침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다음 세대에게 또는 자녀들에게 뜨겁게 가르치는 것도 아닌 이도저도 아닌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습니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저는 제 신앙의 온도를 점검 하게 되었습니다.
성경의 능력을 알면서 실천하지 못하는 신앙의 열정과 온도를 하나님앞에 회개하며, 바른 신앙을 배웠으면 흘러보내는데 있어 더욱 집중하는 뜨거운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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