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3일(화요일) - 참으면 왕 노릇할 것이요(디모데후서 2:1-13)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솰롬~
1. 복음의 전승이 끊어지지 않도록 복음을 지키고 가르치는 일에 헌신하라고 하십니다.
- 바울은 영으로 낳은 아들이자 제자 디모데에게 자신이 가르친 복음을 지키며, 다른 이들에게 전하여 그들이 또 다른 이들에게 전승 하여 복음의 전수가 끊어지지 않도록 힘쓰라고 합니다.
‘복음의 전수’에 있어 정작 나는 ‘참여 해주는 것’쯤으로 ‘헌신’했다라고 스스로 위안하며, 책임은 목회자와 교회에 맡기는 소극적인 저의 믿음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저는 ‘복음의 전수’의 사명을 고난앞에서 망설이며, 목회자와 교회에만 맡기는 어리석은 신앙이 아니라, 그 가치를 귀하게 여기며,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마음 가짐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예수그리스도 은혜가운데서 강하고 담대하게 주님이 맡기신 직분을 잘 감당하며, 가르치는 사역들을 잘 준비하는 사명자가 되어야겠습니다.
2.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좋은병사, 경기하는자, 수고하는 농부처럼 바른 사역의길을 걸어가라고 하십니다.
-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데 있어 그 어떤 것도 방해가 되어서도 받아서도 안될것입니다.
생활에 얽매이지 않는 병사처럼, 주님의 일을 할 때 저는 병사처럼 행하였는가 돌이켜 보니, 부끄럽기 그지없습니다. 내 모든 형편을 주님께서 다아시고 보살펴 주신다고 입버릇처럼 말해도, 정작 주님이 맡기신 직분이 내 삶의 장애물이 되면 어김없이 내던지던 ‘나의 마음가짐부터 행함’까지 보게 하십니다.
그럼에도 저를 다시 부르시고 말씀으로 깨닫게 하시며, 다듬어 가시니 그저 순종하는 마음을 다짐해보고 결단하며, 다시는 실수를 하지 않도록 이 말씀을 마음깊이 새겨봅니다.
‘경기하는 자’처럼 어떠한 경우에도 내가 먼저 말씀과 규례를 지키며, 본이 되는 삶의 과정을 중요시 여기며, ‘농부’처럼 자신의 희생과 헌신을 아끼지 않으며, 수확을 기쁨을 얻을 수 있도록 끝까지 인내하며 수고하는 바른 사역자의 길을 걸어가야겠습니다.
1. 복음의 전승이 끊어지지 않도록 복음을 지키고 가르치는 일에 헌신하라고 하십니다.
- 바울은 영으로 낳은 아들이자 제자 디모데에게 자신이 가르친 복음을 지키며, 다른 이들에게 전하여 그들이 또 다른 이들에게 전승 하여 복음의 전수가 끊어지지 않도록 힘쓰라고 합니다.
‘복음의 전수’에 있어 정작 나는 ‘참여 해주는 것’쯤으로 ‘헌신’했다라고 스스로 위안하며, 책임은 목회자와 교회에 맡기는 소극적인 저의 믿음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저는 ‘복음의 전수’의 사명을 고난앞에서 망설이며, 목회자와 교회에만 맡기는 어리석은 신앙이 아니라, 그 가치를 귀하게 여기며,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마음 가짐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예수그리스도 은혜가운데서 강하고 담대하게 주님이 맡기신 직분을 잘 감당하며, 가르치는 사역들을 잘 준비하는 사명자가 되어야겠습니다.
2.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좋은병사, 경기하는자, 수고하는 농부처럼 바른 사역의길을 걸어가라고 하십니다.
-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데 있어 그 어떤 것도 방해가 되어서도 받아서도 안될것입니다.
생활에 얽매이지 않는 병사처럼, 주님의 일을 할 때 저는 병사처럼 행하였는가 돌이켜 보니, 부끄럽기 그지없습니다. 내 모든 형편을 주님께서 다아시고 보살펴 주신다고 입버릇처럼 말해도, 정작 주님이 맡기신 직분이 내 삶의 장애물이 되면 어김없이 내던지던 ‘나의 마음가짐부터 행함’까지 보게 하십니다.
그럼에도 저를 다시 부르시고 말씀으로 깨닫게 하시며, 다듬어 가시니 그저 순종하는 마음을 다짐해보고 결단하며, 다시는 실수를 하지 않도록 이 말씀을 마음깊이 새겨봅니다.
‘경기하는 자’처럼 어떠한 경우에도 내가 먼저 말씀과 규례를 지키며, 본이 되는 삶의 과정을 중요시 여기며, ‘농부’처럼 자신의 희생과 헌신을 아끼지 않으며, 수확을 기쁨을 얻을 수 있도록 끝까지 인내하며 수고하는 바른 사역자의 길을 걸어가야겠습니다.
- 이전글7월5일(목요일) - 사랑하며 자랑하며(디모데후서 3;1-9) 18.07.05
- 다음글Re:7월3일(화요일) - 참으면 왕 노릇할 것이요(디모데후서 2:1-13) 18.07.0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