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3일(화요일) - 참으면 왕 노릇할 것이요(디모데후서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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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권세의 왕이 아닌 다윗 같은 충성된 종의 길을 걸어가는 왕이 복된 왕임을 알게 하십니다.
복음 사역자의 자세로 세가지 비유를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그저 읽고 해석할 때는 참 쉬워 보이지만 각 맡은 일에는 명령에 순종하고, 규칙을 지켜야 우승하고, 수고해야 수확이 있는 비밀을 알게 됩니다. 나는 복음에 전념하는 각오와 태도는 어떤지도 생각해 봅니다. 나는 사역자가 아니고 그저 일반 성도이니 사도 바울 처럼 사력을 다해 복음 사역자의 길을 가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적당히 흉내는 내고 있잖아 하고 스스로의 만족과 교만으로 신앙생활 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니다. 복음의 길은 그 어느 직분을 막론하고 지키고 가르치고 사람과 사람, 세대와 세대를 분리해서는 안 되는 주님의 명령임을 다시한번 더 되새겨봅니다. 그래서 주님과 함께 살고 죽는 주안에서 함께 함이 있을때 만 진정한 복음의 사역자가 될 것이며 복음의 왕이 될 것입니다. 오늘도 나의 신앙이 쉽고 편안 길을 찾아 주님께 질책 받고, 세상에서 왕 노릇하기를 누리는 자가 아니라, 주 안에서 모든 고난을 참음으로 주의 영광을 드리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복음 사역자의 자세로 세가지 비유를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그저 읽고 해석할 때는 참 쉬워 보이지만 각 맡은 일에는 명령에 순종하고, 규칙을 지켜야 우승하고, 수고해야 수확이 있는 비밀을 알게 됩니다. 나는 복음에 전념하는 각오와 태도는 어떤지도 생각해 봅니다. 나는 사역자가 아니고 그저 일반 성도이니 사도 바울 처럼 사력을 다해 복음 사역자의 길을 가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적당히 흉내는 내고 있잖아 하고 스스로의 만족과 교만으로 신앙생활 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니다. 복음의 길은 그 어느 직분을 막론하고 지키고 가르치고 사람과 사람, 세대와 세대를 분리해서는 안 되는 주님의 명령임을 다시한번 더 되새겨봅니다. 그래서 주님과 함께 살고 죽는 주안에서 함께 함이 있을때 만 진정한 복음의 사역자가 될 것이며 복음의 왕이 될 것입니다. 오늘도 나의 신앙이 쉽고 편안 길을 찾아 주님께 질책 받고, 세상에서 왕 노릇하기를 누리는 자가 아니라, 주 안에서 모든 고난을 참음으로 주의 영광을 드리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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