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7일(수요일) - 나 외에는 신이 없다(신명기 32:34-52)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형벌의 분량을 채운 백성을 회복하시고, 높아진 원수를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은 유일한 신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도피처로 삼았던 반석이 어디 있는지 묻습니다. 그러나 이방신들은 아무것도 아닌 허무한 존재들임이 드러났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다시 찾아오셔서 그들을 위해 보복하시고는. “나 외에 신이 없다”고 선언하십니다.
말씀을 지켜 행하는 삶이 “생명”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순종하는 백성의 날을 장구하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말씀을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지도해야 합니다, 이 일은 헛수고가 아니고 시간 낭비도 아닙니다,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을 위해 세상 학문을 익히는 일보다, 영생을 얻기 위해 말씀을 배우는 것이 훨씬 가치 있는 일입니다.
아론이 호르 산에서 죽은 것같이 모세도 느보 산에서 죽게 될 것입니다. 므리바에서의 죄 때문입니다, 이는 출애굽 1세대에 대한 포괄적인 징벌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것은 불순종한 백성이 하나님 나라를 얻을 수 없음을 보여주는 뼈아픈 상징입니다.
말씀을 지켜 행하는 삶이 “생명”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순종하는 백성의 날을 장구하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말씀을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지도해야 합니다, 이 일은 헛수고가 아니고 시간 낭비도 아닙니다,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을 위해 세상 학문을 익히는 일보다, 영생을 얻기 위해 말씀을 배우는 것이 훨씬 가치 있는 일입니다.
아론이 호르 산에서 죽은 것같이 모세도 느보 산에서 죽게 될 것입니다. 므리바에서의 죄 때문입니다, 이는 출애굽 1세대에 대한 포괄적인 징벌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것은 불순종한 백성이 하나님 나라를 얻을 수 없음을 보여주는 뼈아픈 상징입니다.
- 이전글6월28일(목요일) - 모세의 축복(신명기 33:1-17) 18.06.28
- 다음글Re:6월26일(화요일) - 이스라엘의 반역(신명기 32:15-33) 18.06.2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