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14일(토요일) - 도움과 방패이신 여호와(시편 11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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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을 막론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무지하여 돌로 만든 우상 앞에 절을 하며 나의 인생이 잘 되기를 빌었던 지난날이 얼마나 어리석은 행동이었는가를 생각하니 헛웃음이 절로 납니다. 지금도 제 주변에는 나와 똑같이 어리석다 못해 불쌍한 행동으로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런 자들을 볼 때마다 살아계신 여호와 하나님을 적극적으로 자랑하지 못하고 있는 부끄러움을 먼저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경외하는 자들에겐 도움과 방패가 되어주시고 복을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하나님만을 경외해야 하는 것을 알지만 나 또한 인간의 죄 성으로 때로는 불 신앙적인 그들과 같이 내 마음속에 하나님 외에 다른 우상을 바라봄으로 하나님께 합당하지 못한 나의 죄악을 알게 하실려고 오늘 본문으로 나의 온전하지 못한 신앙을 일깨워 주시는 줄 믿습니다. 또한 “우리는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송축하리로다 할렐루야”라는 시인의 말이 죄 많은 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얼마나 큰 축복을 받았는지를 한번 더 기억하게 하시고 상기 시켜주시니 감사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나는 죽은 자가 아닙니다. 주님의 보혈의 피로 영원히 산자로 살게 하셨습니다. 그러니 나는 하나님을 영원히 송축하며 찬양할 수 밖에 없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주님! 주님만을 찬양합니다. 주님만 자랑하며 주님만을 경외하는 자가 되게 늘 말씀으로 깨우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무지하여 돌로 만든 우상 앞에 절을 하며 나의 인생이 잘 되기를 빌었던 지난날이 얼마나 어리석은 행동이었는가를 생각하니 헛웃음이 절로 납니다. 지금도 제 주변에는 나와 똑같이 어리석다 못해 불쌍한 행동으로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런 자들을 볼 때마다 살아계신 여호와 하나님을 적극적으로 자랑하지 못하고 있는 부끄러움을 먼저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경외하는 자들에겐 도움과 방패가 되어주시고 복을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하나님만을 경외해야 하는 것을 알지만 나 또한 인간의 죄 성으로 때로는 불 신앙적인 그들과 같이 내 마음속에 하나님 외에 다른 우상을 바라봄으로 하나님께 합당하지 못한 나의 죄악을 알게 하실려고 오늘 본문으로 나의 온전하지 못한 신앙을 일깨워 주시는 줄 믿습니다. 또한 “우리는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송축하리로다 할렐루야”라는 시인의 말이 죄 많은 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얼마나 큰 축복을 받았는지를 한번 더 기억하게 하시고 상기 시켜주시니 감사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나는 죽은 자가 아닙니다. 주님의 보혈의 피로 영원히 산자로 살게 하셨습니다. 그러니 나는 하나님을 영원히 송축하며 찬양할 수 밖에 없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주님! 주님만을 찬양합니다. 주님만 자랑하며 주님만을 경외하는 자가 되게 늘 말씀으로 깨우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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