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2일(목요일) - 높으신 여호와 높이시는 하나님(시편 1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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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고 촉구합니다. 찬양할 시간은 “영원”이며, 찬양할 장소는 “온 땅”입니다. 하나님 백성의 소명은 “찬양”입니다. 모든 나라는 높고 하늘보다 높으신 영광의 왕이십니다. 이 땅의 왕들을 굽어 통치하시는 왕들의 왕이시며, 하늘의 어떤 존재보다 큰 영광을 받으실 유일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가장 높이 계시지만, 가장 낮은 자리에 오셔서 곤궁한 자들을 구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왕좌에 앉아 부귀와 권세를 누리는 세상 물정 어두운 제국의 왕과 같지 않습니다. 스스로를 낮추셔서 낮은 자들을 살피시고, 친히 낮은 자리에 오셔서 낮은 자들을 높여주시는 자비로운 임금이십니다.
가난한 자를 귀인들과 한자리에 앉게 하시고, 불임한 여인을 한집에 살게 하십니다. 하나님 나라는 어떤 이유로든 차별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가난한 자와 부한 자가 한자리에 앉고, 지위가 낮은 자와 높은 자가 한 식탁에 앉아 교제하는 곳이 하나님 나라이며 교회입니다.
가장 높이 계시지만, 가장 낮은 자리에 오셔서 곤궁한 자들을 구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왕좌에 앉아 부귀와 권세를 누리는 세상 물정 어두운 제국의 왕과 같지 않습니다. 스스로를 낮추셔서 낮은 자들을 살피시고, 친히 낮은 자리에 오셔서 낮은 자들을 높여주시는 자비로운 임금이십니다.
가난한 자를 귀인들과 한자리에 앉게 하시고, 불임한 여인을 한집에 살게 하십니다. 하나님 나라는 어떤 이유로든 차별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가난한 자와 부한 자가 한자리에 앉고, 지위가 낮은 자와 높은 자가 한 식탁에 앉아 교제하는 곳이 하나님 나라이며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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