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1일(수요일) - 의인의 삶과 복(시편 11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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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아를 경외하며 계명을 즐거워하는 자에게 복을 주십니다. 그들의 자녀는 땅에서 유력한 자들이 되게 하시고, 그들의 집은 부와 재물로 넘치게 하실 것입니다. 그 자신은 그가 행한 의로운 일들 덕분에 뭇 사람들의 칭송을 얻을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주인 삼고, 그분의 말씀을 삶의 방식으로 삼은 자가 얻을 삶의 결실입니다.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는 의인은 은혜를 베푸는 사람입니다. 계명을 지키는 삶은 하나님의 정의를 실천하는 삶이며, 그것은 궁핍한 자를 돌보는 삶입니다, 불의를 행하지 않고, 남에게 해를 입히지 않는 것만으로는 "의인"이라 인정 받을 수 없습니다. 남의 잘못을 정죄하고 심판하는 것만으로는 하나님 나라의 "정의"가 설 수 없습니다.
의인은 환란이 와도 견고하여 흔들리지 않습니다. 의인의 삶에도 어둠이 깃들고, 풍파가 찾아옵니다. 악인이 의인의 잘됨을 시기하여 의인의 길을 훼방합니다. 그들은 거짓과 속임수로 모함하고 덫을 놓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모의는 실패하고 맙니다. 의인의 신뢰가 하나님께 깊이 뿌리 내렸기에, 어떤 시련에도 흔들리지 않고 두려워하지도 않습니다.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는 의인은 은혜를 베푸는 사람입니다. 계명을 지키는 삶은 하나님의 정의를 실천하는 삶이며, 그것은 궁핍한 자를 돌보는 삶입니다, 불의를 행하지 않고, 남에게 해를 입히지 않는 것만으로는 "의인"이라 인정 받을 수 없습니다. 남의 잘못을 정죄하고 심판하는 것만으로는 하나님 나라의 "정의"가 설 수 없습니다.
의인은 환란이 와도 견고하여 흔들리지 않습니다. 의인의 삶에도 어둠이 깃들고, 풍파가 찾아옵니다. 악인이 의인의 잘됨을 시기하여 의인의 길을 훼방합니다. 그들은 거짓과 속임수로 모함하고 덫을 놓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모의는 실패하고 맙니다. 의인의 신뢰가 하나님께 깊이 뿌리 내렸기에, 어떤 시련에도 흔들리지 않고 두려워하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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