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e:7월6일(금요일) -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디모데후서 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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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에 때에 나타나는 불경건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변에서 그런한 것들을 너무나도 많이 그리고 자주
접하게 됩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박해를 받으리라.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도
하셨습니다. 세상이 너희를 싫어함은 너희가 아니라 나(예수)를 싫어하기 때문이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삶을 살아가는데 받는 박해는 이 세상이 하나님을 싫어하기 때문이라 하십니다.
세상과 말씀은 같이 갈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이 세상에 살고 있지만 이 세상의 영향속에 있으면 안됩니다.
목사님께서 자주 말씀하시듯 공중권세 잡은 자가 이 세상을 다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태어나서
세상의 교육과 환경속에서 커온 나에게 있어 세상과 분리되라는 것은 아예 이 세상속에 있지 말라는 곧
죽음을 이야기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예수그리스도와 죽고 다시 살리라는 말씀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청소년들과 상담을 하면서 놀라게 되는 것은 배우고 익히는 것을 너무나도 현실에서 잘 사용한
다는 것이었습니다. 문제는 주로 나쁜쪽이라는 것입니다. 그 비상한 머리로 다른 사람의 돈을 갈취하고 금은방
을 털고 오토바이를 훔치고 사이트에 허위광고를 올려 돈을 갈취하고 이미 그들은 이정도 범죄를 저지르면
소년원 생활을 얼마나 하는줄도 알고 있습니다. 가장 손해가 적게 보는 방향을 택해 그들이 가지고 있는 물질욕,
성욕등을 충족시키려고 합니다. 세상은 세상의 지혜가 대단한 것이라 말합니다. 그러나 인간들을 그 지식을 선하
게 사용할 줄을 모릅니다. 상대를 속이고 기만하는 것에 사용하고 그런 자신을 마치 능력자나 대는 냥 우쭐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의 정당을 보면 아마도 제 말이 무슨 뜻인지 다 알것입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현시대는
자신이 가진 지식과 능력을 통해 자기의 이익을 취하고 욕구를 충족시키는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이런 세상입니
다. 이런 세상에서 말하는 교육, 도덕, 윤리, 이념, 등은 단지 허울만 있을뿐 아무런 영향력이 없습니다. 오직 이 세상
과 완전히 구별된 하나님의 말씀, 성경만이 인간으로써 가치와 존엄성을 형성하고 회복시키는 유일한 길임을 다시
한번 강하게 확인하게 됩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합이라. 하나님의 감동으로
써진 성경은 인간의 글이 아닙니다. 바로 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 말씀이 현실이 되어 나타나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말씀엔 능력이 있습니다. 선함을 지식적으로 안다고 해서 선함을 행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행하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하나님의 도우심입니다. 오늘도 내안에 내 스스로 할 수 있다는 교만을 회개하고 내려놓으며 말씀
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분의 성품을 닮아 가기 위해 노력하는 제 자신이 되기를 간절히 간구합니다.
접하게 됩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박해를 받으리라.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도
하셨습니다. 세상이 너희를 싫어함은 너희가 아니라 나(예수)를 싫어하기 때문이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삶을 살아가는데 받는 박해는 이 세상이 하나님을 싫어하기 때문이라 하십니다.
세상과 말씀은 같이 갈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이 세상에 살고 있지만 이 세상의 영향속에 있으면 안됩니다.
목사님께서 자주 말씀하시듯 공중권세 잡은 자가 이 세상을 다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태어나서
세상의 교육과 환경속에서 커온 나에게 있어 세상과 분리되라는 것은 아예 이 세상속에 있지 말라는 곧
죽음을 이야기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예수그리스도와 죽고 다시 살리라는 말씀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청소년들과 상담을 하면서 놀라게 되는 것은 배우고 익히는 것을 너무나도 현실에서 잘 사용한
다는 것이었습니다. 문제는 주로 나쁜쪽이라는 것입니다. 그 비상한 머리로 다른 사람의 돈을 갈취하고 금은방
을 털고 오토바이를 훔치고 사이트에 허위광고를 올려 돈을 갈취하고 이미 그들은 이정도 범죄를 저지르면
소년원 생활을 얼마나 하는줄도 알고 있습니다. 가장 손해가 적게 보는 방향을 택해 그들이 가지고 있는 물질욕,
성욕등을 충족시키려고 합니다. 세상은 세상의 지혜가 대단한 것이라 말합니다. 그러나 인간들을 그 지식을 선하
게 사용할 줄을 모릅니다. 상대를 속이고 기만하는 것에 사용하고 그런 자신을 마치 능력자나 대는 냥 우쭐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의 정당을 보면 아마도 제 말이 무슨 뜻인지 다 알것입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현시대는
자신이 가진 지식과 능력을 통해 자기의 이익을 취하고 욕구를 충족시키는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이런 세상입니
다. 이런 세상에서 말하는 교육, 도덕, 윤리, 이념, 등은 단지 허울만 있을뿐 아무런 영향력이 없습니다. 오직 이 세상
과 완전히 구별된 하나님의 말씀, 성경만이 인간으로써 가치와 존엄성을 형성하고 회복시키는 유일한 길임을 다시
한번 강하게 확인하게 됩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합이라. 하나님의 감동으로
써진 성경은 인간의 글이 아닙니다. 바로 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 말씀이 현실이 되어 나타나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말씀엔 능력이 있습니다. 선함을 지식적으로 안다고 해서 선함을 행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행하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하나님의 도우심입니다. 오늘도 내안에 내 스스로 할 수 있다는 교만을 회개하고 내려놓으며 말씀
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분의 성품을 닮아 가기 위해 노력하는 제 자신이 되기를 간절히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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