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6일(금요일) -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디모데후서 3:10-17)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경건한 자가 박해를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므로 박해를 두려워 말고 그 모든 것 가운데서도 건지신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라고 하십니다.
“성경”이란 두 글자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봅니다. “성경은 계시에 의해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절대적이고 유일한 권위를 가진다고 한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문장 안에 있는 “계시”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오면서 교회에서 배우고 있는 신학 기초 강좌에서 “계시”의 뜻 또한 기억이 납니다. “계시”란 하나님을 볼 수 있도록 깨우쳐 보여줌으로서 드러내고 나타나게 하는 것이라고~~~~그러면서 나에게 “성경”이란 어떤 의미일까를 생각해 봅니다. 디모데처럼 어려서부터 성경을 배우지는 않았지만, 성경이 지니고 있는 절대적인 능력과 성경을 통해서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알았고, 죄인인 나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알았으며, 내가 이 땅에서 바라보며 나아갈 목표가 바뀌어졌음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성경적으로 살아가는 길은 그리 쉽고 편안한 길만이 아님도 가르쳐 주고 있음도 알았지만, 때로는 안 읽은 척, 듣지 않은 척 외면하고 싶었던 적도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의 온전한 형상이 되고, 온갖 선한 일을 할 수 있게 하는 능력의 말씀인줄 알기에 배우고 또 배우고 좁고 어려운 길일지라도 삶으로 나타내고 또 나타내야 함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따르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두려워하지 않고 확신한 일에만 거하여 온전히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하나님을 인간이 알게 하기 위해 계시를 통해 기록된 말씀인 성경이 나의 숨결이 되고 생명이 되고 일상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성경”이란 두 글자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봅니다. “성경은 계시에 의해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절대적이고 유일한 권위를 가진다고 한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문장 안에 있는 “계시”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오면서 교회에서 배우고 있는 신학 기초 강좌에서 “계시”의 뜻 또한 기억이 납니다. “계시”란 하나님을 볼 수 있도록 깨우쳐 보여줌으로서 드러내고 나타나게 하는 것이라고~~~~그러면서 나에게 “성경”이란 어떤 의미일까를 생각해 봅니다. 디모데처럼 어려서부터 성경을 배우지는 않았지만, 성경이 지니고 있는 절대적인 능력과 성경을 통해서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알았고, 죄인인 나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알았으며, 내가 이 땅에서 바라보며 나아갈 목표가 바뀌어졌음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성경적으로 살아가는 길은 그리 쉽고 편안한 길만이 아님도 가르쳐 주고 있음도 알았지만, 때로는 안 읽은 척, 듣지 않은 척 외면하고 싶었던 적도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의 온전한 형상이 되고, 온갖 선한 일을 할 수 있게 하는 능력의 말씀인줄 알기에 배우고 또 배우고 좁고 어려운 길일지라도 삶으로 나타내고 또 나타내야 함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따르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두려워하지 않고 확신한 일에만 거하여 온전히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하나님을 인간이 알게 하기 위해 계시를 통해 기록된 말씀인 성경이 나의 숨결이 되고 생명이 되고 일상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이전글Re:7월5일(목요일) - 사랑하며 자랑하며(디모데후서 3;1-9) 18.07.06
- 다음글7월6일(금요일) -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디모데후서 3:10-17) 18.07.0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