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22일(주일) - 개천을 많이 파라(열왕기하 3: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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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 수 없는 명령에 순종하며 말씀에 귀 기울이기를 애쓰라고 말씀하십니다.
여호람 일행은 엘리사를 찾아가고 도움을 요청하자 엘리사는 자신의 능력이 아니라 내가 섬기는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임을 드러내며 말씀이 인간의 생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바람도 보지 못하고 비도 보지 못하되 하지만 물이 가득하리라"는 말씀을 믿고 개천을 팝니다. 또한 어떤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먼저 하나님 음성에 귀 기울이고자 거문고를 찾는 엘리사의 침착한 신앙이 돋보였습니다. 어떤 약일지라도 약을 드실 때 자신의 연약함을 하나님께 아뢰며 항상 두 손 모아 기도하는 모 집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나 또한 작은 일에서부터라도 하나님께 온전히 나의 모든 것을 의지하며 맡기는 기도의 신앙을 본 받아야겠다면서도 제대로 실천하지 않고 있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물이 생겨날 수 없는 상황인데 개천을 파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신뢰할 수 없으면 할 필요가 없는 노동에 불과할 것입니다. 그러나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기에 오늘도 나의 삶이 힘들지라도 온전히 말씀에 순종하는 개천을 열심히 파고 또 파서 나의 영육을 쓰러뜨리고 무너지게 하고 약하게 하는 에돔의 적군들에게 승리할 수 있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복을 누리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여호람 일행은 엘리사를 찾아가고 도움을 요청하자 엘리사는 자신의 능력이 아니라 내가 섬기는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임을 드러내며 말씀이 인간의 생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바람도 보지 못하고 비도 보지 못하되 하지만 물이 가득하리라"는 말씀을 믿고 개천을 팝니다. 또한 어떤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먼저 하나님 음성에 귀 기울이고자 거문고를 찾는 엘리사의 침착한 신앙이 돋보였습니다. 어떤 약일지라도 약을 드실 때 자신의 연약함을 하나님께 아뢰며 항상 두 손 모아 기도하는 모 집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나 또한 작은 일에서부터라도 하나님께 온전히 나의 모든 것을 의지하며 맡기는 기도의 신앙을 본 받아야겠다면서도 제대로 실천하지 않고 있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물이 생겨날 수 없는 상황인데 개천을 파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신뢰할 수 없으면 할 필요가 없는 노동에 불과할 것입니다. 그러나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기에 오늘도 나의 삶이 힘들지라도 온전히 말씀에 순종하는 개천을 열심히 파고 또 파서 나의 영육을 쓰러뜨리고 무너지게 하고 약하게 하는 에돔의 적군들에게 승리할 수 있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복을 누리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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