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0일(금요일) - 성령의 역사(열왕기하 2: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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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이 엘리야를 찾아 나섭니다. 스승의 시신을 수습하여 장사하려고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엘리야는 이미 땅에 있지 않았습니다. 모세가 죽었을 때 무덤을 남기지 않았던 것처럼, 엘리야는 주검도 무덤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예수님도 빈 무덤만 남기 채 부활 승천하셨습니다
저주를 받은 성읍 여리고가 고침을 받습니다. 여리고는 여호수아로부터 재건 불가의 형을 받은 후, 생명을 결실하지 못하는 불임의 성읍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새 여호수아인 엘리사가 저주를 풀어줍니다. 비록 저주 받은 땅이었지만 그곳에 거주하던 선지자의 제자들과 성읍 사람들의 헌신과 순종을 보시고, 죽음의 물을 생명의 근원으로 바꿔 주신 것입니다.
야곱이 하나님과 연결된 곳이며 전통적인 성지였던 벧엘이 배교의 중심지로 전락했습니다. 배교는 변두리가 아니라 성지의 중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런 배교의 도시에서 아이들이 떼를 지어 선지자를 “대머리”라고 조롱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그들의 행위는 명백하게 선지자를 조롱하는 것을 넘어 하나님을 조롱한 행위였습니다.
저주를 받은 성읍 여리고가 고침을 받습니다. 여리고는 여호수아로부터 재건 불가의 형을 받은 후, 생명을 결실하지 못하는 불임의 성읍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새 여호수아인 엘리사가 저주를 풀어줍니다. 비록 저주 받은 땅이었지만 그곳에 거주하던 선지자의 제자들과 성읍 사람들의 헌신과 순종을 보시고, 죽음의 물을 생명의 근원으로 바꿔 주신 것입니다.
야곱이 하나님과 연결된 곳이며 전통적인 성지였던 벧엘이 배교의 중심지로 전락했습니다. 배교는 변두리가 아니라 성지의 중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런 배교의 도시에서 아이들이 떼를 지어 선지자를 “대머리”라고 조롱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그들의 행위는 명백하게 선지자를 조롱하는 것을 넘어 하나님을 조롱한 행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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