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15일(주일) - 들으시는 주(시편 116:1-11)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고난 중에 부르짖는 자기백성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모태신앙이었던 남편이 지하철 사고로 죽음의 위기에서 하나님에 대한 신학적 지식이 아닌 평소에 기억하고 있었던 시편 23편이 떠 올라 그냥 단지 하나님이 자신의 생명을 지켜주시고 자신의 기도를 들어주실 거라는 믿음의 확신으로 간절하게 부르짖었다는 간증을 들은 기억이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더욱 더 자기 백성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는 하나님을 알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늘 인간들과 영적 교제의 시간을 위해 만나려 하시지만 그 만남이 은혜인 줄 모르고 나부터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면서 기도생활에 게으름을 피우며, 기도의 응답이 나의 때가 아니라 하나님의 때에 이루어 주신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저 기도에 응답이 늦다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식어지고 간절함이 작아짐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던 남편이지만 죽음이 주는 두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잊지 않고 하나님만이 자신의 생명을 건져 주실 것이라는 믿음의 확신으로 하나님께 기도한 것처럼 나 또한 어떤 상황 속에서도 기도하기를 멈추지 않고 하나님 뜻대로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모태신앙이었던 남편이 지하철 사고로 죽음의 위기에서 하나님에 대한 신학적 지식이 아닌 평소에 기억하고 있었던 시편 23편이 떠 올라 그냥 단지 하나님이 자신의 생명을 지켜주시고 자신의 기도를 들어주실 거라는 믿음의 확신으로 간절하게 부르짖었다는 간증을 들은 기억이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더욱 더 자기 백성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는 하나님을 알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늘 인간들과 영적 교제의 시간을 위해 만나려 하시지만 그 만남이 은혜인 줄 모르고 나부터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면서 기도생활에 게으름을 피우며, 기도의 응답이 나의 때가 아니라 하나님의 때에 이루어 주신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저 기도에 응답이 늦다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식어지고 간절함이 작아짐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던 남편이지만 죽음이 주는 두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잊지 않고 하나님만이 자신의 생명을 건져 주실 것이라는 믿음의 확신으로 하나님께 기도한 것처럼 나 또한 어떤 상황 속에서도 기도하기를 멈추지 않고 하나님 뜻대로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이전글Re:7월15일(주일) - 들으시는 주(시편 116:1-11) 18.07.15
- 다음글7월15일(주일) - 들으시는 주(시편 116:1-11) 18.07.1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