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7월28일(토요일) - 감찰하시는 하나님(열왕기하 6:1-14)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엘리사에게 임한 성령의 역사가 평범한 일상에서, 평범한 사람들에게 나타납니다. 가난한 선자자의 제자는 빌려온 값비싼 철제 도끼를 변상할 능력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아아, 내 주여”라는 외침에 담긴 그의 절망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가 그를 위해 쇠도끼가 떠오르게 합니다.

아람 왕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찰하십니다. 전쟁에서 군대의 이동과 거점을 파악하는 일은 승패를 좌우할 만큼 중요합니다. 그래서 아람 왕은 신복들을 불러 군대를 주둔하고 매복할 장소를 정합니다. 그러나 마치 그들의 모임에 있었던 것처럼, 왕의 마음에 들어갔다 나온 것처럼 엘리사는 그들이 진을 치려는 장소를 정확히 파악하고 방비하게 했습니다.

아람 왕은 자신의 계획이 번번이 실패하는 이유가 엘리사 때문인 줄 깨닫고 엘리사를 잡으려고 군대를 보냅니다. 그는 엘리사를 제거하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군대를 보내 엘리사를 제거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아람 장군 나아만이 엘리사가 행한 기적을 체험하고 하나님을 섬기겠다고 맹세했던 것과 달리 아람 왕은 엘리사를 보내신 하나님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