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5일(수요일) - 기근 속의 잔치(열왕기하 4:38-44)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엘리사가 머무는 길갈 땅에도 흉년이 들게 하십니다.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기근의 심판을 받은 이스라엘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엘리사와 선지자의 제자들도 굶주림에 신음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세상의 핍절과 곤란에서 면제받아 유유자적할 수 없습니다. 그 아픔의 한가운데 함께 거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중보해야 합니다.
보리떡 이십 개와 채소 한 자루로 백 명을 배불리 먹이고도 남게 하셨습니다. 이전에도 하나님은 만나와 메추라기로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들을 배불리 먹이셨고, 훗날 예수님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이 먹고도 열두 바구니가 남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동일한 능력으로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공급하십니다.
엘리사의 시대에는 하나님의 일꾼들에게 도움이 될까 하여 적은 양이라도 바친 “한 사람”이 있었고, 예수님의 시대에는 동일한 마음으로 오병이어를 꺼내어 바친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엘리사의 시대에는 “어찌 이것을 백 명에게 주겠나이까?” 하며 의심하는 사환 게하시가 있었고, 예수님의 시대에는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 하고 체념하는 안드레가 있었습니다. 나는 어느 편에 속해 있습니끼?
보리떡 이십 개와 채소 한 자루로 백 명을 배불리 먹이고도 남게 하셨습니다. 이전에도 하나님은 만나와 메추라기로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들을 배불리 먹이셨고, 훗날 예수님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이 먹고도 열두 바구니가 남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동일한 능력으로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공급하십니다.
엘리사의 시대에는 하나님의 일꾼들에게 도움이 될까 하여 적은 양이라도 바친 “한 사람”이 있었고, 예수님의 시대에는 동일한 마음으로 오병이어를 꺼내어 바친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엘리사의 시대에는 “어찌 이것을 백 명에게 주겠나이까?” 하며 의심하는 사환 게하시가 있었고, 예수님의 시대에는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 하고 체념하는 안드레가 있었습니다. 나는 어느 편에 속해 있습니끼?
- 이전글Re:7월25일(수요일) - 기근 속의 잔치(열왕기하 4:38-44) 18.07.25
- 다음글Re:7월24일(화요일) - 죽음의 절망을 물리치시는 하나님(열왕기하 4:18-37) 18.07.2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