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22일(주일) - 개천을 많이 파라(열왕기하 3: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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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이 아닌 자신의 혈기와 욕심으로전쟁터로 나아갔던 여호람은 하나님께서전쟁터로 부르셨다고 경건한자의 모양을 취합니다.
나의 뜻이 하나님 뜻인냥 착각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말씀으로 보이신 길로 나아가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한치 앞도 알수없는 인생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나침판이 되어 주시어 길을 보여주시니 어떠한 상황과 역경에도 세상의 방법과 나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끝까지 신뢰하며 침묵하며 기도하므로 해갈의 축복을 누리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나의 뜻이 하나님 뜻인냥 착각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말씀으로 보이신 길로 나아가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한치 앞도 알수없는 인생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나침판이 되어 주시어 길을 보여주시니 어떠한 상황과 역경에도 세상의 방법과 나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끝까지 신뢰하며 침묵하며 기도하므로 해갈의 축복을 누리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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