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20일(금요일) - 성령의 역사(열왕기하 2: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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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1. 부활의 소망과 축복을 누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써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에 전심을 다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모세의 무덤을 남기지 않으시고, 엘리야를 승천시키시고, 예수님도 빈무덤만 남긴채 부활 승천하심을 묵상합니다.
이렇게 우리에게 명백하게 증거를 보이시고, 나타내시는 부활의 소망과 믿음을 귀하게 여기며 날마다 축복속에 살아가고 있는지 자문해 봅니다.
부활의 기쁨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더 이상으로 기쁠것이며, 아름다울것인데, 한낮 없어질 이 세상에 내 모든 것을 쏟는 것 같아 회개가 되며, 새 하늘과 새 땅과 부활의 축복을 받은 자답게 살아가야지 다짐을 해보지만 변화되지 않는 제 모습이 또 다시 회개가 되고, 하나님의 은혜 앞에 겸손해집니다. 부활의 소망과 축복을 누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써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에 전심을 다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방학이 시작되니 하는일들이 더욱 바빠지니, 마음 먹고 결단한데로 여름성경학교 준비를 하지 못함이
안타깝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다시금 힘을 얻게 하십니다.
1. 부활의 소망과 축복을 누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써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에 전심을 다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모세의 무덤을 남기지 않으시고, 엘리야를 승천시키시고, 예수님도 빈무덤만 남긴채 부활 승천하심을 묵상합니다.
이렇게 우리에게 명백하게 증거를 보이시고, 나타내시는 부활의 소망과 믿음을 귀하게 여기며 날마다 축복속에 살아가고 있는지 자문해 봅니다.
부활의 기쁨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더 이상으로 기쁠것이며, 아름다울것인데, 한낮 없어질 이 세상에 내 모든 것을 쏟는 것 같아 회개가 되며, 새 하늘과 새 땅과 부활의 축복을 받은 자답게 살아가야지 다짐을 해보지만 변화되지 않는 제 모습이 또 다시 회개가 되고, 하나님의 은혜 앞에 겸손해집니다. 부활의 소망과 축복을 누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써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에 전심을 다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방학이 시작되니 하는일들이 더욱 바빠지니, 마음 먹고 결단한데로 여름성경학교 준비를 하지 못함이
안타깝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다시금 힘을 얻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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