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17일(화요일) - 두 왕의 사자(열왕기하 1:1-12)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솰롬~
세상의 위협에 굴복하지 않고, 말씀대로 사는 신실한 종이 되어야겠습니다.
1.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아하시야왕을 영적으로 깨우치게 하시기 위해 모압을 사용하시고, 왕의 사자에게 ‘왕의 죽음’을 전하도록 엘리야선지자를 사용 하십니다.
모든 사람들은 두 왕을 섬 길수 없습니다. 온 천하만물을 통틀어도 왕은 오직 한분 하나님뿐이십니다. 눈에 보이는 세상의 권력이 위협해도 오직 우리의 왕은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생명과 온 천하만물의 주권자 되시는 하나님편에 서는 신실한 종이 되어야겠습니다.
2. 엘리야의 마지막 사역중 하나가 아하시야에게 하나님의 심판을 알리는 것이었습니다.
그의 육신의 나이는 노후했지만 그는 끝까지 영적으로 깨어있는 하나님의 종이었습니다.
그는 끝까지 하나님과 교통하였으며, 영적으로도 소홀함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위협에 굴복하지 않고 담대할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육신의 연약함이 있다할지라도, 어떤 상황속에서도 영적으로도 하나님과 교통함에 있어 소홀하지 않도록 항상 깨어 기도하며, 말씀을 배우며, 가르침으로 주의 신실한 종이 되어야겠습니
세상의 위협에 굴복하지 않고, 말씀대로 사는 신실한 종이 되어야겠습니다.
1.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아하시야왕을 영적으로 깨우치게 하시기 위해 모압을 사용하시고, 왕의 사자에게 ‘왕의 죽음’을 전하도록 엘리야선지자를 사용 하십니다.
모든 사람들은 두 왕을 섬 길수 없습니다. 온 천하만물을 통틀어도 왕은 오직 한분 하나님뿐이십니다. 눈에 보이는 세상의 권력이 위협해도 오직 우리의 왕은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생명과 온 천하만물의 주권자 되시는 하나님편에 서는 신실한 종이 되어야겠습니다.
2. 엘리야의 마지막 사역중 하나가 아하시야에게 하나님의 심판을 알리는 것이었습니다.
그의 육신의 나이는 노후했지만 그는 끝까지 영적으로 깨어있는 하나님의 종이었습니다.
그는 끝까지 하나님과 교통하였으며, 영적으로도 소홀함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위협에 굴복하지 않고 담대할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육신의 연약함이 있다할지라도, 어떤 상황속에서도 영적으로도 하나님과 교통함에 있어 소홀하지 않도록 항상 깨어 기도하며, 말씀을 배우며, 가르침으로 주의 신실한 종이 되어야겠습니
- 이전글Re:7월18일(수요일) - 생명의 주권자(열왕기하 1:13-18) 18.07.18
- 다음글Re:7월18일(수요일) - 생명의 주권자(열왕기하 1:13-18) 18.07.1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