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3일(금요일) - 예후를 왕으로 세우다(열왕기하 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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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반드시 죄를 묻고 악인을 심판하셔서 정의를 세우십니다.
엘리사는 예후를 왕으로 세우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신속하고 신중하게 따르고, 엘리사의 청년 제자는 쉬운 일 이 아니지만 책임을 다하여 엘리사의 명령에 맡은 바 충성을 다 합니다.그저 역사적인 측면에서는 예후의 반란과 이세벨의 죽음으로 볼 수 있지만 성경 공부를 통해 배운 본문은 하나님의 말씀, 즉 예언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되며 악인인 이세벨의 죽음은 곧 종말의 심판을 의미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반드시 죄는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시기에 오늘도 겸손히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라는 심판대에 섰을 때 나의 모습은 하나님께 어떻게 비쳐져야 할지를 고민하며 신앙생활을 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오늘 교회 여름 성경학교가 시작되는 날입니다. 용광로 같은 더위에 자신 몸 하나 간수하기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여름 주일 성경학교를 위해 말없이 이름 없이 이리 저리로 뛰며 맡은 바 책임을 다하는 엘리사의 청년 제자 같은 주일학교 선생님들과 사모님 그리고 보조 선생님들에게 “홧~~~팅 입니다! 그리고 종말 심판 때 하나님이 기억해주실 것입니다.”라고 위로를 해 주고 싶은 날입니다. 비록 화려하고 장황하지는 않지만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우리 어린 친구들이 시대가 바뀌고 바뀌어도 하나님의 말씀은 바뀌지 않으며 반드시 말씀대로 성취된다는 진리를 조금이라도 깨달아지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엘리사는 예후를 왕으로 세우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신속하고 신중하게 따르고, 엘리사의 청년 제자는 쉬운 일 이 아니지만 책임을 다하여 엘리사의 명령에 맡은 바 충성을 다 합니다.그저 역사적인 측면에서는 예후의 반란과 이세벨의 죽음으로 볼 수 있지만 성경 공부를 통해 배운 본문은 하나님의 말씀, 즉 예언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되며 악인인 이세벨의 죽음은 곧 종말의 심판을 의미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반드시 죄는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시기에 오늘도 겸손히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라는 심판대에 섰을 때 나의 모습은 하나님께 어떻게 비쳐져야 할지를 고민하며 신앙생활을 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오늘 교회 여름 성경학교가 시작되는 날입니다. 용광로 같은 더위에 자신 몸 하나 간수하기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여름 주일 성경학교를 위해 말없이 이름 없이 이리 저리로 뛰며 맡은 바 책임을 다하는 엘리사의 청년 제자 같은 주일학교 선생님들과 사모님 그리고 보조 선생님들에게 “홧~~~팅 입니다! 그리고 종말 심판 때 하나님이 기억해주실 것입니다.”라고 위로를 해 주고 싶은 날입니다. 비록 화려하고 장황하지는 않지만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우리 어린 친구들이 시대가 바뀌고 바뀌어도 하나님의 말씀은 바뀌지 않으며 반드시 말씀대로 성취된다는 진리를 조금이라도 깨달아지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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