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Re:7월31일(화요일) - 생명을 살리는 소식(열왕기하 7:3-20)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솰롬~

1. 기적을 체험하는 것으로 끝내지 말고, 능력의 하나님을 신뢰하는 가운데 성경을 묵상하고 순종을 연습함으로 믿음을 자라나게 하는 성도가 되어야합니다.
- 불순종하는 곳에 기적이 많고, 그 기적의 목적은 우리의 믿음을 자라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십니다. 기적은 우리에게는 미라클이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에게는 기적이라고 말할수 없습니다. 단지 우리의 믿음을 자라게 하는 한 도구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믿음은 기적의 체험으로만 자랄수 없습니다. 오직 성경의 바른묵상과 순종함의 훈련이 있어야 합니다.
올해 여름성경학교 전도는 더 힘든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회개하고 주의전으로 말씀이 살아있는 그리심교회로 모이도록 기적이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마음 가득하지만, 하나님이 제게 무엇을 바라시는지 알기에.... 그동안 무덥다는 핑계로 큐티생활을 못했던 나를 회개하게 하시고, 오늘도 어떤 상황속에서도 핑계를 되는자가 아니라, 끝까지 순종하는 훈련으로 나아가라고 하십니다.
몇일 남지 않은 여름성경학교가 바로 생명을 살리는 소식임을 알고 사명감을 갖고 끝까지 기도하며,전도하며, 준비하며, 가르치며, 협력하는 믿음이 자라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2. 하나님의 사역은 동역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 이스라엘의 생명을 살리는 소식은 나병환자에서 성읍문지기로 문지기에서 왕궁에 있는 자와 왕에게로 소식이 전해집니다.
성안 백성들보다 더 비참하게 철저하게 소외된체로 살았던 나병환자들은 아람의 진에서 머물며 자기 소유하지 않고, 그는 성안에서 죽어가고 있는 백성들을 돌아볼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며 얼른 성읍문지기에게 이 소식을 전하며 그 전달은 타고 타서 왕에게 전해져 백성들은 회복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동역할수 있는 기회를 우리에게 먼저 주시는데, 우리는 어리석어서 공동체를 돌아볼줄 모르고 ‘이 정도 했으면 됐지’스스로 그 선을 긋고, 머무르려고 합니다.
무더운 날씨속에 수고하시는 여름성경학교 교사들과 스텝들과 섬김이들을 돌아보며, 자신의 시간과 물질과 수고를 아끼지 않고 주님의 사역에 동역하는 지체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드리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더욱 힘을 내어 달려가야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