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26일(목요일) - 장군이 아닌 종의 모습으로(열왕기하 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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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우리의 삶은 장군이 아닌 종의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낮은 자의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말씀하십니다.
힘과 권세를 가진 군대 장관이 포로로 잡힌 한 소녀의 말을 듣고 선지자를 만나러 간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자신이 생각했던 치료 방법도 아닌 이해가 되지 않는 방법으로 자신에게 명령하듯 하는 선지자의 말을 듣는 일 또한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나의 삶과 신앙생활에서 나아만의 피부병처럼 힘들고 지치고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이 지금도 앞으로도 진행형일 것입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어린 소녀의 말을 들었고, 내키지 않았지만 선자지의 말에 순종하였던 것처럼, 나에게는 그 모든 것들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기에 나의 모든 생각과 판단과 경험들을 내려놓는 민낯의 신앙으로 오직 말씀의 능력을 믿으며 겸손하게 하나님 앞에 무릎 끊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힘과 권세를 가진 군대 장관이 포로로 잡힌 한 소녀의 말을 듣고 선지자를 만나러 간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자신이 생각했던 치료 방법도 아닌 이해가 되지 않는 방법으로 자신에게 명령하듯 하는 선지자의 말을 듣는 일 또한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나의 삶과 신앙생활에서 나아만의 피부병처럼 힘들고 지치고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이 지금도 앞으로도 진행형일 것입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어린 소녀의 말을 들었고, 내키지 않았지만 선자지의 말에 순종하였던 것처럼, 나에게는 그 모든 것들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기에 나의 모든 생각과 판단과 경험들을 내려놓는 민낯의 신앙으로 오직 말씀의 능력을 믿으며 겸손하게 하나님 앞에 무릎 끊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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