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8일(수요일) - 야망과 소망(열왕기하 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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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달랴는 야망 때문에 왕자를 죽이고, 여호세바와 여호야다는 소망을 가지고 왕자를 살립니다. 아하시야 왕이 죽자, 이세벨의 딸이자 왕의 어머니인 아달랴가 남은 왕자들을 죽이고 정권을 잡습니다. 이때 여호세바가 요아스를 빼돌려 침실에 숨깁니다. 그리고 제사장 여호야다는 요아스를 성전에서 6년 동안 몰래 양육합니다.
예후가 이세벨을 죽이려고 일어선 것처럼, 남유다에서는 여호야다가 이세벨의 딸을 제거하기 위해 일어납니다. 백부장들이 요아스를 호위하는 가운데 여호야다가 왕의 대관식을 집행합니다. 여호야다의 인내와 지혜와 결단이 빛을 발했습니다. 그가 목숨을 걸고 다윗 왕조를 지킨 것은 다윗의 위를 보전하시는 하나님의 뜻에 헌신한 것입니다.
여호야다는 언약을 갱신합니다. 왕과 백성은 하나님과 다시 언약을 맺고, 왕과 백성 사이에도 다시 언약을 세웁니다. 언약 갱신을 통해 하나님 백성이 되기로 작정한 백성들이 바알 신당을 허물고 우상을 깨트리고 바알의 제사장을 제거합니다. 예후는 강압과 계책을 써서 개혁을 수행했지만, 여호야다는 언약 갱신을 통해 백성들이 자발적으로 움직이게 합니다.
예후가 이세벨을 죽이려고 일어선 것처럼, 남유다에서는 여호야다가 이세벨의 딸을 제거하기 위해 일어납니다. 백부장들이 요아스를 호위하는 가운데 여호야다가 왕의 대관식을 집행합니다. 여호야다의 인내와 지혜와 결단이 빛을 발했습니다. 그가 목숨을 걸고 다윗 왕조를 지킨 것은 다윗의 위를 보전하시는 하나님의 뜻에 헌신한 것입니다.
여호야다는 언약을 갱신합니다. 왕과 백성은 하나님과 다시 언약을 맺고, 왕과 백성 사이에도 다시 언약을 세웁니다. 언약 갱신을 통해 하나님 백성이 되기로 작정한 백성들이 바알 신당을 허물고 우상을 깨트리고 바알의 제사장을 제거합니다. 예후는 강압과 계책을 써서 개혁을 수행했지만, 여호야다는 언약 갱신을 통해 백성들이 자발적으로 움직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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