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5일(주일) - 이세벨의 최후(열왕기하 9: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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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다윗의 자손이었지만 다윗의 길을 걷지 않았던 아하시야, 그리고 이스라엘을 바알 숭배로 물들인 이세벨이 차례로 하나님의 심판을 맞이합니다. 결론은 하나님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품을 떠나 악과 손을 잡고 악의 길을 걸었던 죄의 대가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자칭 나는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말을 하면서도 나의 모습에서도 하나님이 보시기에 죄와 결탁하여 하나님이 매기시어야 할 공의의 성적표에 마이너스로 향하는 길이 되어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지는 아닌지 항상 영적으로 나의 신앙을 체크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래서 세상으로 부터 장학금을 받는 자가 아니라 하늘나라의 장학금을 받는 자가 되어, 받은 장학금으로 에덴동산의 네 강처럼 흘러 보내어 악과 멀리하는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삶의 주인공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윗의 자손이었지만 다윗의 길을 걷지 않았던 아하시야, 그리고 이스라엘을 바알 숭배로 물들인 이세벨이 차례로 하나님의 심판을 맞이합니다. 결론은 하나님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품을 떠나 악과 손을 잡고 악의 길을 걸었던 죄의 대가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자칭 나는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말을 하면서도 나의 모습에서도 하나님이 보시기에 죄와 결탁하여 하나님이 매기시어야 할 공의의 성적표에 마이너스로 향하는 길이 되어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지는 아닌지 항상 영적으로 나의 신앙을 체크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래서 세상으로 부터 장학금을 받는 자가 아니라 하늘나라의 장학금을 받는 자가 되어, 받은 장학금으로 에덴동산의 네 강처럼 흘러 보내어 악과 멀리하는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삶의 주인공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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