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5일(주일) - 이세벨의 최후(열왕기하 9: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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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시야가 비참한 죽음을 맞습니다. 그는 유다 왕이었지만 아합의 딸이자 어머니였던 아달랴의 영향 아래 아합 왕조의 일원이 되었고 그들의 배교 행위에 가담했습니다. 아하시야는 다윗의 자손이기보다, 아합의 손자가 되는 길을 택했습니다. 그 결과 아합 왕조가 멸망할 때, 그 땅에서 소멸합니다. 악한 자와 거리를 두지 않고 악에 참여한 결과입니다.
이세벨은 예후가 찾아오자 이미 각오했다는 듯 초연히 화장을 하고 머리를 꾸밉니다. 그는 예후를 향해 “주인을 죽인 너 시므리”라고 부르며 조롱합니다. 그처럼 예후의 모반도 "칠일천하"가 될 것이라고 저주하는 것입니다. 이세벨은 가장 비참한 최후를 맞습니다. 수종 들던 측근들이 그를 들어 창밖으로 내던집니다. 그리고 그의 몸뚱이는 개들의 먹이가 됩니다.
엘리야를 통해 예언하신 말씀을 이루십니다. 하나님은 이세벨을 개들의 먹이로 삼겠다고 선언하였습니다. 하나님의 형벌은 예고한 것보다 더욱 잔인하게 성취됩니다. 그의 몸은 성벽에 부딪히며 땅에 곤두박질쳤고, 말과 병거들이 짓밟고 개들이 먹어 치웠습니다. 분노가 그처럼 큰 것은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그만큼 컸기 때문입니다.
이세벨은 예후가 찾아오자 이미 각오했다는 듯 초연히 화장을 하고 머리를 꾸밉니다. 그는 예후를 향해 “주인을 죽인 너 시므리”라고 부르며 조롱합니다. 그처럼 예후의 모반도 "칠일천하"가 될 것이라고 저주하는 것입니다. 이세벨은 가장 비참한 최후를 맞습니다. 수종 들던 측근들이 그를 들어 창밖으로 내던집니다. 그리고 그의 몸뚱이는 개들의 먹이가 됩니다.
엘리야를 통해 예언하신 말씀을 이루십니다. 하나님은 이세벨을 개들의 먹이로 삼겠다고 선언하였습니다. 하나님의 형벌은 예고한 것보다 더욱 잔인하게 성취됩니다. 그의 몸은 성벽에 부딪히며 땅에 곤두박질쳤고, 말과 병거들이 짓밟고 개들이 먹어 치웠습니다. 분노가 그처럼 큰 것은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그만큼 컸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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