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29일(주일) - 하늘 군대(열왕기하 6: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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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람 군대를 맞아 이스라엘 왕은 현실의 두려움과 공포에만 휩싸여 있습니다. 이스라엘 주변을
꽁꽁 둘러싸고 있는 아람의 군대에 압도되어 도저히 나아갈 방도를 찾지 못하고 있을때 엘리사는 그의
눈을 열어 주변에 있는 하나님의 군대를 보게 하십니다. 또한 아람 군대에게는 보이는 것도 보지 못하게
눈을 어둡게 하여 사마리아 진영까지 아무런 저항하지 못하고 끌려들어가는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이런
역사는 과연 사람의 이성적인 생각으로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을 정도로 놀라운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에게는
너무나도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인 것입니다. 그분은 모든 것의 주관자 이시기 때문입니다. 항상 인간적인 눈을
버리고 하나님의 눈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나아가려 애를 씁니다. 그러나 인간적인 한계와 육체적인 제한, 욕심
때문에 넘어지고 쓰러질 때가 많음에 회개하게 됩니다. 예상치도 못하고 의도하지도 않은 일들이 갑작스럽게
일어나 정말 숨통을 조여올 정도로 힘들때가 있습니다. 아무런 도움도 구할곳이 없고 이제 나는 끝이구나
더이상 어떻게 이런 상황을 이겨나가고 버텨나가야 하나란 탄식속에서도 하나님의 구하심과 인도하심에
감사하게 됩니다. 세상은 너무나도 강하고 나는 너무나도 약해보이는 마치 먼지와 같은 존재인것 같아 위축되고
힘들어하는 그 순간에도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을 인도해 나가시는 분이심을 믿고 끝까지 덥비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하나님은 잡은 그들을 죽이지 않고 물과 떡을 주어 안전하게 자신들의 주인에게로 돌아가게 합니다. 하나님이
세상과 다르다는 것은 이런 것입니다. 세상의 판단과 똑같지 않습니다. 세상은 절대 잡아온 포로나 적군들을 돌려
보내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들이 언제 다시 쳐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분명히 처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비와 은혜를 베풀어서 그들을 돌려보냅니다. 과연 그분은 하나님 이십니다. 그러기에 그들이 어떤 마음
을 품어도 감당할 수 있고 그들의 눈을 감게도 하고 뜨게도 하는 능력이 있기에 진정한 자비를 베풀수 있는 분이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한번 다짐하게 되는 것이 이땅에 진정한 평화와 행복 기쁨을 전할 수 있는 유일한
자는 믿는 우리 뿐이구나를 고백하게 됩니다. 세상의 위협과 핍박속에서도 진정한 베품과 나눔을 전하고 이를
감당할 수 있는 자들은 진정한 사랑이시자 전능자이신 하나님을 믿는 우리 그리스도인 박에 없음을 고백하고 오늘도
이런 자부심을 가지고 칠흙같은 어둠을 향해 전진해 나가기를 굳건히 다짐하고 기도해봅니다.
꽁꽁 둘러싸고 있는 아람의 군대에 압도되어 도저히 나아갈 방도를 찾지 못하고 있을때 엘리사는 그의
눈을 열어 주변에 있는 하나님의 군대를 보게 하십니다. 또한 아람 군대에게는 보이는 것도 보지 못하게
눈을 어둡게 하여 사마리아 진영까지 아무런 저항하지 못하고 끌려들어가는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이런
역사는 과연 사람의 이성적인 생각으로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을 정도로 놀라운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에게는
너무나도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인 것입니다. 그분은 모든 것의 주관자 이시기 때문입니다. 항상 인간적인 눈을
버리고 하나님의 눈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나아가려 애를 씁니다. 그러나 인간적인 한계와 육체적인 제한, 욕심
때문에 넘어지고 쓰러질 때가 많음에 회개하게 됩니다. 예상치도 못하고 의도하지도 않은 일들이 갑작스럽게
일어나 정말 숨통을 조여올 정도로 힘들때가 있습니다. 아무런 도움도 구할곳이 없고 이제 나는 끝이구나
더이상 어떻게 이런 상황을 이겨나가고 버텨나가야 하나란 탄식속에서도 하나님의 구하심과 인도하심에
감사하게 됩니다. 세상은 너무나도 강하고 나는 너무나도 약해보이는 마치 먼지와 같은 존재인것 같아 위축되고
힘들어하는 그 순간에도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을 인도해 나가시는 분이심을 믿고 끝까지 덥비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하나님은 잡은 그들을 죽이지 않고 물과 떡을 주어 안전하게 자신들의 주인에게로 돌아가게 합니다. 하나님이
세상과 다르다는 것은 이런 것입니다. 세상의 판단과 똑같지 않습니다. 세상은 절대 잡아온 포로나 적군들을 돌려
보내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들이 언제 다시 쳐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분명히 처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비와 은혜를 베풀어서 그들을 돌려보냅니다. 과연 그분은 하나님 이십니다. 그러기에 그들이 어떤 마음
을 품어도 감당할 수 있고 그들의 눈을 감게도 하고 뜨게도 하는 능력이 있기에 진정한 자비를 베풀수 있는 분이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한번 다짐하게 되는 것이 이땅에 진정한 평화와 행복 기쁨을 전할 수 있는 유일한
자는 믿는 우리 뿐이구나를 고백하게 됩니다. 세상의 위협과 핍박속에서도 진정한 베품과 나눔을 전하고 이를
감당할 수 있는 자들은 진정한 사랑이시자 전능자이신 하나님을 믿는 우리 그리스도인 박에 없음을 고백하고 오늘도
이런 자부심을 가지고 칠흙같은 어둠을 향해 전진해 나가기를 굳건히 다짐하고 기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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