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2일(주일) - 교만 때문에(열왕기하 1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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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순종을 책망하는 대신, 순종한 것을 칭찬하고 격려하십니다. 하나님은 흠 많은 아마샤에게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아마샤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했지만, 다윗만큼은 아니었습니다. 산당을 없애지 않아 “악을 허용”했지만, 부왕을 살해한 자들의 자녀를 살려줌으로 “율법을 준수”하는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순종하려는 마음이 있지만 온전하지 않은 것이 아마샤의 본 모습입니다.
유다 왕 아마샤가 이스라엘 왕 요아스에게 대결을 요구합니다. 요아스는 조롱이 가득한 비유로 아마사를 자제시킵니다. 그러나 아마샤는 멈추지 않았고, 결국 대패합니다. 무모하게 전쟁을 일으키려던 아마샤의 마음 상태를 요아스가 적절히 묘사했는데, 그것은 “교만”입니다. 교만은 하나님의 사람을 패망에 이르게 할 만큼 크고 교묘한 죄입니다.
아마샤의 무모한 결정은 예루살렘이 능욕을 당하는 비참한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지도자는 중대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 공동체에 미칠 영향을 신중하게 고려하고, 자신의 마음 상태와 동기를 점검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 교만한 마음과 이기적 동기로 결정한 일은 결국 공동체가 고통 받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유다 왕 아마샤가 이스라엘 왕 요아스에게 대결을 요구합니다. 요아스는 조롱이 가득한 비유로 아마사를 자제시킵니다. 그러나 아마샤는 멈추지 않았고, 결국 대패합니다. 무모하게 전쟁을 일으키려던 아마샤의 마음 상태를 요아스가 적절히 묘사했는데, 그것은 “교만”입니다. 교만은 하나님의 사람을 패망에 이르게 할 만큼 크고 교묘한 죄입니다.
아마샤의 무모한 결정은 예루살렘이 능욕을 당하는 비참한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지도자는 중대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 공동체에 미칠 영향을 신중하게 고려하고, 자신의 마음 상태와 동기를 점검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 교만한 마음과 이기적 동기로 결정한 일은 결국 공동체가 고통 받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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