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8일(수요일) - 야망과 소망(열왕기하 11:1-21)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목숨을 건 여호세바와 여호야다의 헌신을 봅니다.
생명다해 나는 하나님나라의 일들을 하며 섬기고 있는가?
생명다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내려 몸부림을 치는가?
자문하며 나의 영적 상태를 돌아봅니다.
세상살이의 여러가지 일들과 꼬여 풀리지 않는 일들앞에 나의생각과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세상사람들과 다름없는 저를 보게 됩니다.
먹든 마시든 무엇을 하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라고 주일학교때 부터 배우고 들었으면서도 세상의 헛된것에 마음을 내어 무너지는 모습의 불쌍하고 처량한 저를 보게 하십니다.
세상의 방법으로 나의 삶의 안락과 편안함을 누리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세기고 믿고 끝까지 나아가는 변치않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어제부터 주시는 감동이 나의 힘을 빼고 하나님만 바라라는것이었습니다.
세상의 헛된것들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나의 소망 되시는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붙잡고 지혜와 긍휼의 은혜를 구하여 봅니다.
생명다해 나는 하나님나라의 일들을 하며 섬기고 있는가?
생명다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내려 몸부림을 치는가?
자문하며 나의 영적 상태를 돌아봅니다.
세상살이의 여러가지 일들과 꼬여 풀리지 않는 일들앞에 나의생각과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세상사람들과 다름없는 저를 보게 됩니다.
먹든 마시든 무엇을 하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라고 주일학교때 부터 배우고 들었으면서도 세상의 헛된것에 마음을 내어 무너지는 모습의 불쌍하고 처량한 저를 보게 하십니다.
세상의 방법으로 나의 삶의 안락과 편안함을 누리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세기고 믿고 끝까지 나아가는 변치않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어제부터 주시는 감동이 나의 힘을 빼고 하나님만 바라라는것이었습니다.
세상의 헛된것들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나의 소망 되시는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붙잡고 지혜와 긍휼의 은혜를 구하여 봅니다.
- 이전글8월9일(목요일) - 변화와 변절(열왕기하 12:1-21) 18.08.09
- 다음글Re:8월8일(수요일) - 야망과 소망(열왕기하 11:1-21) 18.08.0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