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22일(수요일) - 말씀의 승리(열왕기하 19:20-37)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솰롬~
1. 하나님을 향한 바른 신앙이 공동체를 살립니다.
- 히스기야왕은 나라 안으로는 종교개혁으로 밖에서 일어나는 문제는 기도함으로 하나님을 향한 바른신앙으로 세워나가길 힘씁니다.
“ 내게 기도하는 것을 내가 들었노라..., ” “ 처녀 딸 시온이 너를 멸시하며 너를 비웃었으며....머리를 흔들었느니라.”
세상의 관점으로는 도저히 이길수 없는 산헤립의 오만을 하나님이 심판하시고 정리하십니다.
히스기야는 모든 것을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의 공의와 은혜안에 맡기며, 하나님이 맡기신 나라와 백성들을 잘 가꾸기 위해 자신도 두렵고 떨리고 지칠 수밖에 없는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바른 신앙으로 공동체를 세워나가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합니다.
하나님은 그 모든 것을 다 보시고 들었다고 하시며 즉각 응답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열심’만 요구하며 마치 ‘감나무에 감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신앙의 자세가 아니라 하나님의 열심을 믿고 감사하며 히스기야왕처럼 안과 밖을 바른신앙으로 점검하고 세워나가며 아름답게 가꾸어나가는데 있어 힘을 내라고 저에게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비록 그 과정에 두려운 마음과 지치는 마음이 들어도 믿음을 잃지 말고 반드시 언약의 백성을 지키시고 말씀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믿어 의심치 말고 힘내어 달려가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와 힘을 얻고 가정과 교회와 직장의 공동체를 바른신앙으로 아름답게 잘 가꾸어나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1. 하나님을 향한 바른 신앙이 공동체를 살립니다.
- 히스기야왕은 나라 안으로는 종교개혁으로 밖에서 일어나는 문제는 기도함으로 하나님을 향한 바른신앙으로 세워나가길 힘씁니다.
“ 내게 기도하는 것을 내가 들었노라..., ” “ 처녀 딸 시온이 너를 멸시하며 너를 비웃었으며....머리를 흔들었느니라.”
세상의 관점으로는 도저히 이길수 없는 산헤립의 오만을 하나님이 심판하시고 정리하십니다.
히스기야는 모든 것을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의 공의와 은혜안에 맡기며, 하나님이 맡기신 나라와 백성들을 잘 가꾸기 위해 자신도 두렵고 떨리고 지칠 수밖에 없는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바른 신앙으로 공동체를 세워나가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합니다.
하나님은 그 모든 것을 다 보시고 들었다고 하시며 즉각 응답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열심’만 요구하며 마치 ‘감나무에 감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신앙의 자세가 아니라 하나님의 열심을 믿고 감사하며 히스기야왕처럼 안과 밖을 바른신앙으로 점검하고 세워나가며 아름답게 가꾸어나가는데 있어 힘을 내라고 저에게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비록 그 과정에 두려운 마음과 지치는 마음이 들어도 믿음을 잃지 말고 반드시 언약의 백성을 지키시고 말씀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믿어 의심치 말고 힘내어 달려가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와 힘을 얻고 가정과 교회와 직장의 공동체를 바른신앙으로 아름답게 잘 가꾸어나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이전글8월23일(목요일) - 죽음을 이기는 힘(열왕기하 20:1-11) 18.08.23
- 다음글Re:8월22일(수요일) - 말씀의 승리(열왕기하 19:20-37) 18.08.2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