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12일(주일) - 교만 때문에(열왕기하 1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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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됨을 자랑하지 말고 베푸신 은혜 기억하며 항상 겸손의 삶을 말씀하십니다.
다윗만큼은 아니었지만 나름대로 모세의 율법을 따르고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한 아마샤도 마지막까지 산당을 없애지 못하고 자신의 허세를 채우기 위하여 전쟁을 일으키고 교만한 마음으로 북이스라엘을 침범합니다. 샬롬이 있었던 에덴동산에서 아담의 죄는 자신도 하나님 같은 존재가 될 수 있다는 사탄마귀의 유혹에 넘어갑니다. 그 유혹은 자신을 항상 하나님 앞에 낮추지 못하고 영적 긴장감이 없는 교만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앙인이든 비 신앙인이든 마지막에 다들 무너지는 것은 자신도 모르게 찾아오는 교만 때문에 자신이 그동안 힘들여 애쓴 자리를 내어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결과를 주변을 통해서, 아니 나 자신을 통해서도 알 수가 있습니다. 아마샤 왕은 자신의 힘으로 세워진 왕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진 왕임을 인정하듯 처음에는 정직한 정치를 시도한 것처럼 보였지만, 그 신앙을 끝까지 밀고 나가지 못한 모습을 바라보면서 나의 신앙 또한 나아갈 길을 날마다 회개의 신앙으로 점검하며 점검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연약한 인간이기에 겸손하게 순종하려는 마음은 있지만 온전하지 않은 것에서 무너진 것처럼, 항상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겸손하게 하나님 말씀에 납작 엎드리어 베푸신 은혜 잊지 않고 나에게 주신 직분 기쁨으로 감당하며 늘 성령 충만의 삶이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주일 허락하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다윗만큼은 아니었지만 나름대로 모세의 율법을 따르고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한 아마샤도 마지막까지 산당을 없애지 못하고 자신의 허세를 채우기 위하여 전쟁을 일으키고 교만한 마음으로 북이스라엘을 침범합니다. 샬롬이 있었던 에덴동산에서 아담의 죄는 자신도 하나님 같은 존재가 될 수 있다는 사탄마귀의 유혹에 넘어갑니다. 그 유혹은 자신을 항상 하나님 앞에 낮추지 못하고 영적 긴장감이 없는 교만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앙인이든 비 신앙인이든 마지막에 다들 무너지는 것은 자신도 모르게 찾아오는 교만 때문에 자신이 그동안 힘들여 애쓴 자리를 내어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결과를 주변을 통해서, 아니 나 자신을 통해서도 알 수가 있습니다. 아마샤 왕은 자신의 힘으로 세워진 왕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진 왕임을 인정하듯 처음에는 정직한 정치를 시도한 것처럼 보였지만, 그 신앙을 끝까지 밀고 나가지 못한 모습을 바라보면서 나의 신앙 또한 나아갈 길을 날마다 회개의 신앙으로 점검하며 점검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연약한 인간이기에 겸손하게 순종하려는 마음은 있지만 온전하지 않은 것에서 무너진 것처럼, 항상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겸손하게 하나님 말씀에 납작 엎드리어 베푸신 은혜 잊지 않고 나에게 주신 직분 기쁨으로 감당하며 늘 성령 충만의 삶이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주일 허락하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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